- 희망을 고치고 행복을 채우는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인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관내 1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수리’를 추진한다.

도배, 장판, 단열, 조명 설치 등의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를 현장 실사, 대상자 및 수리항목을 확정한 후 수요자 맞춤형으로 시공하는 본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6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올해 사업은 2월 인천시의 협조로 총 42가구의 대상자를 추천받아 2개월에 걸쳐 추천가구 전수 조사 후 대상자 선정 회의를 통해 최종 10가구를 선정해 5가구의 시공을 완료했으며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률 iH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희망의 집수리를 통해 관내 지역기업 재능 나눔을 통한 민관이 함께하는 선진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수요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인천의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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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