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낯선 독일 땅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힘을 보탰던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재외동포청 제공]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10월 29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인천시가 중장년층과 여성의 구직 활동 지원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일자리·창업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 인천 일자리 한마당(2026.7월)오는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시청 중앙홀과 인천애뜰에서‘2026 인천 중장년·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
인천도시공사가 지난달 31일 수인선 바람길숲 잔디광장에서‘비랑이 마을 문화제 : 비랑이와 사는 마을’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제공=인천도시공사]이번 문화제는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기간 중 열리는 마지막 주민 축제로 행사를 주최한 iH와 미추홀구는 용현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오는 4일 가좌사업소에서 '가좌분뇨통합처리시설 악취개선 성과보고회'를 열고 악취 개선 성과를 시민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 분뇨처리장 반입장 전경[제공= 인천환경공단]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과거 악취가 발생하던 분뇨 반
희망제작소(소장 이은경)와 KB금융그룹은 12월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26 사회적가치투자SIR대회’를 통해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소셜디자이너와 시민을 연결한다. 두 기관은 대회에 참여할 시민 ‘소셜투자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가 추천한 안성시 ‘아이사랑놀이터’와 평택시 ‘석정근린공원 노루놀이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우수어린이놀이시설’에 최종 선정됐다. 두 시설은 창의적인 놀이공간 조성과 안전한 놀이환경 구축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그래픽=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부터 관내 택시와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장애인콜택시)에 유치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스티커 시안(제공=인천시)시는 시민과 방문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2026 한지도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2026 한지도서 특별전’ 포스터이번 특별전은 한지의 새로운 쓰임을 책이라는 일상적인 매체를 통
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주관한 ‘2026 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SSRC, Seoul Student Robotics Competition)’가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경규)는 29일 ‘인천 ESG 나눔협력체’ 참여기관 임직원 20명과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목소리 기부’ 오디오북 녹음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이날 참가자들은 전문 성우에게 낭독 교육을 받은 뒤 동화 속 배역을 하나씩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시민 간 소통과 일상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소통 거점이 확충된다.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시청 대접견실에서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시민 간 소통과 교류를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10월 28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전산업개발이 밥퍼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인천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직원과 교육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이번 콘퍼런스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단 한 명의 선생님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23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할린동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할린동포 21명과 함께 안성팜랜드 일원에서 가을 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영종종합사회복지관 제공]이번 나들이는 사할린동포들이 평소 생활하는 영종 지
인천지역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맞춤형 공공 케어를 제공할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시설이 마침내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들어갔다.▲ 인천시립 치매요양원 조감도(인천시 제공)인천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의 입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