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주관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주최하는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가 3월 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2019년 시작돼 올해로 7회를 맞이한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는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을 소재
▲오세훈 시장이 1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_자립준비청년 꿈과 첫출발에 동행하는 민관협력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8개 협약 기업·기관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제공)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18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어른이 될 준비를 해야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최고 등급 ‘플레티넘 라벨’ 대회인 「2025 서울마라톤(Seoul Marathon 2025)」 이 16일(일)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구간에서 개최된다. 플래티넘 라벨은 세계육상연맹에서 국제표준으로 인증하는 등급 중
▲ 오세훈 시장이 DDP에서 열린「서울AI페스타 2025」 개막식에서 세계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타이탄과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를 주제로 DDP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AI 페스
산업 전 분야가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취업과 이직 시장에서도 IT 역량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여성의 IT·테크 분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우먼잇츠(IT’s)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먼잇츠’는 IT 분야로의 입직 및 커리어 성
서울시는 지난 2월 27일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제1차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월 21일자로 김태균 前 기획조정실장이 행정1부시장으로, 김성보 前 재난안전실장이 행정2부시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 김태균 행정1부시장 김태균 행정1부시장은 행정고시 38회(1994년) 출신으로, 서울시에서 30
한국기업보안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이 자사의 국제 통용 디지털 서명 ‘유싸인(USIGN)’을 도입해 공공부문 혁신을 이룬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DDPA (디지털문서플랫폼협회) 혁신대상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시민의 인생 후반
서울시가 경력 인재 채용이 필요한 기업을 지원하고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중장년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유연한 근로 형태 도입으로 채용 부담을 완화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돕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0일(월)부터 중장년
▲ 오세훈 시장이 7일 오전 열린 'AI와의 동행'을 위한 정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사진=서울시)서울시가 인재 양성, 인프라 조성, 투자확대 등의 축을 기반으로 한 AI 핵심강국 진입 전략 마련과 함께 행정에 AI를 접목, 시민 생활을 혁신적으로
▲ 치유농업센터 딸기 치유농장 전경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신체적 건강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오는 2월 11일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3,75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전문 강사와 함께 딸기 수확
▲ 20일(월) 오전 규제철폐 대상지인 _미아동 130번지 일대_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10시 20분경 규제철폐 5호 ‘입체공원’을 즉시 도입할 미아동 130일대(미아역 인근) 재개발 현장을
▲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라운지(서울시)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노년층 일자리 문제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다. 실제로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는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인구(5122만1286명)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의 올해 발행 예정액 1,500억 원 가운데 750억 원을 1월 8일(수)부터 5% 할인된 금액으로 조기 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신속히 발행하여 고물가 장기화와 함께 정치적
▲일자리박람회 전경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운영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2,132명의 중장년층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390개의 협력기업 중 323개 기업이 신규로 참여했으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중장년 일자리 연계의 혁신적인 모델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