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박찬대)는 7월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시)이번 간담회에서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사진제공=경기도)추미애 지사는
유럽연합(EU)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했다.이에 따라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은 앞으로도 별도 추가 조치 없이 유럽연합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이전받을 수 있게 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EU 집행위원회가 한국에 대한 EU
국가유산청은 아세안사무국,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와 함께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제8차 한-아세안 문화유산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주한아세안대사단 간담회에서 아세안 대사들과 기념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2026.7.22.(
정부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수요 발굴, 공급망 고도화, 제도 개선, 생태계 활성화에 나서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항만 혁신과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도 추진한다.또한 공공 AX 생애주기에 걸친 10대 핵심 점검사항을 담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순자산이 2경 4561조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가계순자산은 2억 7475만 원으로 전년 2억 5184만 원에 비해 9.1%, 가구당 가계순자산은 6억 3427만 원으로 전년 5억 8761만 원에 비해 7.9% 증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설계공모와 국민,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마무리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당선작 '지혜의 풍경' (행정복합중심도시건설청 제공)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향후 설계과정에서 각계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22일 재외동포청에서 펠릭스 요나단 글랭크(Felix Jonathan Glenk) 신임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장을 만나 한국과 독일 간 재외동포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왼쪽부터 김영수 사무총장,김경협 재외동포청장,펠릭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대표, 지역 정치인이 모두 참여하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사진=인천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가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
정부가 하루 4시간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일명 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한다.또한 부서장이 아닌 4급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보전수당도 신설한다. 단, 부정수령 제재조치는 강화돼 부정 수령액이 50만 원 이상인 경우 1회
인천시장과 11개 군수‧구청장이 뜻을 모아 “압도적 성장, 행복한 변화”를 함께 열어간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민선9기 제1회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를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처음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남 합천군 쌍백면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현장에서 송 장관은
정부가 2031년까지 그린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를 10조 원으로 확대하고 매출 100억 원 이상 선도기업 300개를 육성한다.또 전국 7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편하G버스’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