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8월 31일, 지난달 5일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가동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단장 주형철 경제부지사)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단장 주형철 경제부지사(사진제공=경기도)이날 발표를 맡은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경기도의
인천본부세관은 국제 제재 대상국으로 통제 대상 중고자동차 1,024대(시가 507억 원 상당)를 허가 없이 불법 수출하고, 수출 대금 2,796억 원을 가상자산으로 불법 영수한 일당 4명을 검거해 「관세법」 및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외국환거래법
인천시(시장 박찬대)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해 뜻을 모았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31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인천시 당정협의회'에서 허종식 시당위원장 등 참석
정부는 주택 공급을 촉진하고 건설업계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청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를 설치한다.▲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건설업계 정례 간담회 킥오프회의'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오는 8월 31일부터 국내·외 어디서나 장애인증명서의 ‘아포스티유(국외 제출용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방법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애인증명서의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31일부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사진제공=경기도]‘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 1천957명과 보호자·임원 2천319명 등 총 4천276
소년과 성인을 분리해 관리하고 예방교육부터 보호관찰·사후연계까지 지원하는 소년 전담 보호관찰기관 설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법무부는 소년보호관찰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내용의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오는 2031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한민국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산 부품을 탑재한다.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26일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한다고 밝혔다.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청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이 주택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되며, 무주택 40세 미만 청년이 주택 구입 시 받을 수 있는 취득세 감면 한도는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된다.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의 기업과 사회연대경제기업
국세청이 법인 명의의 고가 주택과 별장 등을 사주일가의 사적 용도로 유용하며 세금을 탈루해 온 법인 50곳을 대상으로 강력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 9천억 원에 달한다.▲ 50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이성글 조사국장/사진제공=국세청]국세청이
경기도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홍보 포스터이번 박람회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내 부대행사로 열리며, 도내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반도체 분야에 취업
김경협 청장은 8월 24일「동포청년 취업지원사업」개소식을 개최하고, 동포청년의 직업 역량 강화와 국내 취업·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직업훈련 개소식 (단체사진 =제외동포청 제공)이번 사업은 동포청이 한국어교육과 직업훈련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세무사 등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무사 등에게 금지되는 광고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20일부터 행정예고에 들어간다. ▲ (국세청 홈페이지 캡쳐)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세무사법에 따라 부적절한 광고 기준을 구체
국내에서 생활하는 재외동포 청년들이 자신들의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로, 취업 및 사회통합 등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사진제공=제외동포청)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안산시와 함께 8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
한국과 중국이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을 재확인했으며, 올 11월 중국 선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추진하자고 뜻을 모았다.외교부는 지난 19일 조현 외교 장관이 오는 24일 한중 수교기념일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