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의 공정한 관리와 정책수요자 지원 강화를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입법예고 한다고 발혔다.그동안 공유재산은 공공성을 고려해 청년·소상공인 등에게 우선 사용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수의매각 비중이 높아 헐
유정복 시장은 15일 오전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 수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15일 남촌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농산물 가격 동향 등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로 바이오와 디스플레이, 미래형 모빌리티, 소버린 AI 등 분야에서 6개 사업이 선정됐다. 글로벌 임상 3상 기업 등에 대한 직접투자, 고부가가치 OLED 초격차 유지를 위한 대규모 설비 구축 등이 추진된다. 아울러 첨
인천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인천형 민생체감 추경예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총 1,657억 원 규모의
정부가 국가폭력 가해자나 반헌법적 행위자에게 수여된 부적절한 정부포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박탈된 상훈의 실물 환수와 취소 사유 공개 확대를 추진해 정부포상의 영예성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상훈 체계를 갖춘다.행정안전부는 상훈 총괄 부처로서 과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한국형 스마트도시 기술을 브루나이, 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 현지에서 직접 실증하며 K-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13일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한국형 AI 기반 스
2026년 '4월 동행축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해 대규모 할인과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전국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동시에 유도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지난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 개최/인천시의회 제공)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안
유정복 인천시장이 4월 9일 남동구에 위치한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차고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유정복 시장이 남동구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충전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
대한민국을 24시간 지킬 '하늘의 눈'인 중고도정찰용 무인항공기 양산 1호기 출고식이 열렸다.방위사업청은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고도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 Medium altitude Unmanned Aerial Vehicle) 양산 1호기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7일 "정부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의료제품과 관련해 발생하는 불공정행위에 대해 어떠한 예외도 없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료제품 수급대응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정 장관은 "중동전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대테러 전담조직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국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및 제주경찰청 특공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 6개 기관 170여 명이 참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한식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2026년도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포스터‘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은 한식진흥법에 따라 식당의 품질, 서비스, 위생관리 수준 등을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가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됐다.▲ (배준영 의원실 제공)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6일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강화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참여 확대를 위해 전국 11개 대학에서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를 시작한다.이번 캠퍼스 투어는 국가창업시대의 핵심 정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청년과 대학생에게 직접 알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