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더 큰 인천, 더 나은 인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9기 인천시장 3선 도전에 나섰다.▲ (사진=유정복
고석진 인천본부세관장은 4월 28일(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AEO 기업 ASML코리아(유)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출·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왼쪽)고석진 인천본부세관장과 (오른쪽)최한종 대표이사/인천본부세관 제
조선과 해운 산업의 상생협력과 산업경쟁력 동반 강화를 위해 'W.A.V.E.'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 협력체계가 본격 출범했다.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부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전했다.조선-해운 두 협회는 지난해
인천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For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스터‘드림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경기도가 농지의 불법소유, 불법휴경, 불법임대차, 불법전용 등 위법사항 확인을 위해 5월부터 ’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122만 필지(146천ha)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작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농지도 투기 대상이 돼 가격이 너무 비싸 귀농도 어렵다”며 농지
문화체육관광부는 법정 공휴일 지정 후 첫 '노동절'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인 '반값휴가'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전했다.이번 조치는 최근 고유가로 위축된 국민 여행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소유자 정보 관리 의무화, 수의사 교육 확대, 프로포폴 취급 병원 합동점검 등을 포함한 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최근 발생한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우리나라가 베트남과 4800억 원 규모의 도시철도 차량 첫 공급 계약과 인프라 개발사업 발굴 및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토교통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계기로 아시아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위 국가인 베트남과 도시·교통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박정석)는 자원봉사 현장의 오랜 염원이었던 ‘자원봉사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한 것에 대해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깊은 환영의 뜻을 밝히며, 1500만여 자원봉사자의 활동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본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국을 찾은 일본인은 365만 명으로 일본인 해외여행객 네 명 중 한 명이 한국을 선택한 셈이다. 올해도 2월까지 방한 일본인은 45만818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관광의 미래를 이끌 벤처 100개를 선정해 1년 동안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0개, 초기관광벤처 40개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와 창업 협력을 본격화했다.이번 양해각서는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됐으며,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 촉진과 혁신 파트너십 구축을 주요 목
인천본부세관은 21일 ’26년 제1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규공인 된 5개 업체와 재공인된 5개 업체, 등급상향된 1개 업체에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고석진 세관장과 AEO 공인업체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025년 귀속 근로소득에 따른 취업 후 학자금 의무상환 대상자 19만 명을 확정하고, 오는 4월 22일 이들에게 의무상환액을 통지한다.이번 통지 대상은 지난해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인 1,898만 원(총급여 기준 2,851만 원)을 초과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까지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해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