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당국은 18일(현지시간) 철통 같은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한 공약을 재확인하고 현재 양국 간 진행 중인 대미 전략투자 사업 협의의 결실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외교부는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날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 국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인회장과 경제인, 차세대 리더 등이 인천 송도에 모인다. 그동안 따로 열렸던 주요 재외동포 행사도 한 주 간에 연계해 열린다.▲ 기자간담회(사진제공=재외동포청)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앞두고 9월 27일(일)부
박찬대 인천시장이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1일과 23일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민생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1일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을 격려하며
추미애 지사가 오는 21일 오전 경기도북부청사에서 민선 9기 첫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경기도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을 논의한다.▲ (경기도청 전경)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9월 18일 인천광역시의회 의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추경 규모는 17조 193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조 1,503억 원 증가했으며, 시 재정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소 방안을 지속 검토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현지시간 17일 오후 미 연방 상·하원 의원들과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및 지역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조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빌 해거티 상원의원(공화·테네시), 짐 조던 하원 법사위
인천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인천항의 자율성과 투자 여력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로 재검토를 촉구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인천시의원들로 이뤄진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시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풀어야 할 과제가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자를 빚듯이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사진제공=경기도)추미애 지사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산림청이 추석 연휴 산불에 대비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지역산불상황실 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산림청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산불 방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정부가 다음 달 7일 초소형군집위성 5기, 큐브위성 10기 등 총 15기의 위성을 탑재한 5차 누리호를 발사해 국내 처음으로 군집위성 시대를 연다.이번 5차 발사에서 1차 양산기 5기를 올리며, 내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를 올려 군집을 완성해 한반도를 하루
인천시가 인공지능(AI)과 공간정보, 디지털트윈을 융합해 미래 행정 혁신의 청사진을 그리는 대규모 행사의 막을 올렸다.▲ 행사리플렛(인천시 제공)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2026 AI×공간정보×디지털트윈 인천 위크’를 개최한다고
인천시가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의 혁신을 이끌어갈 인공지능(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박찬대 시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업간담회'에서 국회의원, 산업통상부, 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경기도가 시행 중인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현장에 동행해 이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통합돌봄 추진상황을 살폈다. ▲ (사진제공=경기도)경기도의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의 집이나 시설로 의료
정부가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의 유족연금 지급률을 인상하는 등 국민을 위해 희생한 공무원에게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또한 공무원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해예방부터 재활, 직무복귀
인천시는 14일 국회를 방문해 정부예산안에 누락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939억 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4일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예결위원장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