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박종혁 의장은 6일 국회의사당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인천시의회 박종혁 의장, 국회의장 만나 지방자치 현안 건의[인천시의회 제공]이번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에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과 ‘반려마루 보호동물 복지 및 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기도 제공]이번 협약은 반려마루에서 보호 중인 동물의 의료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건강관리를 통해
고용노동부는 내년 일자리사업에 올해보다 6294억 원(2.6%) 늘린 25조 1484억 원을 편성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 주재로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은행 등 주요 연구
정부가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신용융자에 대한 증권사의 담보비율 유지의무(140%)를 오는 9일부터 3개월 동안 면제한다. 주가 급락에 따른 과도한 반대매매가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인천시가 최근 엄중해진 한반도 안보 환경에 대응해 관·군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박찬대 시장이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용수 육군 제17보병사단장과 시 통합방위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박찬대 인천시장은 6일 오전
공공기관이 정보를 비공개할 수 있는 기준이 구체화되고, 공개 결정이나 정보 부존재 결정에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국민의 건강·안전 정책과 감사·연구용역 결과 등 사전공표 대상 정보도 확대된다. 반면 폭언·욕설·협박 등이 포함된 정보공개 청구는 종결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당을 초월한 협력에 나섰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인천지역 국회의원-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시가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소상공인 지원 및 해양환경 개선을 골자로 한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시는 여객선 운임 지원 체계 개편을 비롯해 크루즈 관광객 수용 태세 확침,‘천원택배’ 사업 구조 개선,해양쓰레기 수거 사업 등을 다각도로 추진
조현 외교부 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긴장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로운 항행·안전 보장과 민생에 직결되는 식량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 필요성을 제기했다.▲ 조현 장관이 지난달 30
각 군의 드론·대드론 작전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방 드론·대드론 분야 전투발전과 전력·기술혁신을 주도할 국방드론본부가 닻을 올렸다.국방드론본부는 공격·방어· 전자전 등 다양한 임무에 드론을 활용하고, AI·자율화 첨단기술을 무인전투체계 발전에 접목해 전 영역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도정 갈등을 넘어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손을 잡았다.▲ '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사진=경기도 제공]경기도는 2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치위원회는 지난달 27일 남종섭 경기도
인천시가 자매도시인 미국 필라델피아시와의 오랜 우호를 바탕으로 바이오·교육·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 미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크리스 알린(Chris Arlene) 필라델피아시 부비서실장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현대차그룹 새만금 현지 사무소가 30일 개소해 새만금 9조 원 투자가 본격 실행된다. 내년 3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공부터 태양광, 수전해 플랜트 등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
새만금 개발 목표연도를 2050년에서 2035년으로 15년 앞당긴다. 새만금을 실현 가능성과 속도·성과 중심의 공공주도로 전환하고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재편해 서해안 광역경제권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개발 속도를 더 높이는 것이다.국무조정실은 지난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인천시와 중국 웨이하이시가 지난 11년간 쌓아온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경제·문화 교류 영토를 더욱 넓혀간다.▲ 웨이하이 시정부 접견[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