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 대응을 넘어 국가 비상상황까지 아우르는 통합방위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통령 표창 수상)소방재난본부는 2025년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훈련 수행능력과 협력체계, 대응 시스템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 논의를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24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통합 검토를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김대중 건설교
정부가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을 강화한다. 또한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기회도 확대한다.인사혁신처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 등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
유정복 인천시장이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인천시의 핵심 주거 복지인 ‘천원주택’의 성과와 도시 성장 비전을 밝혔다. 유 시장은 주거 문제 해결이 출산율 반등의 열쇠라고 강조하며, 인천이 조만간 부산을 제치고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일 관계부처 '제55차 통상추진위원회'와 주요 경제단체·업종별 협회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미국 301조 민관 합동 TF회의'를 잇달아 주재하고 대미 통상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는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을 방문해 '울주군 일가족 사망 사건'발생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의견을 청취했다.정은경 장관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울주군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들로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 충북대학교, 벨기에 IMEC 공동연구팀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검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반도체 공정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경기 화성시에 있는 'AI 자율주행 허브'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20일 개소식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과기정통부와 경찰청, 화성특례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사업시행자인 SK텔레콤·롯데이노베이트 컨소시엄, 지역 주민 100
교육부가 초·중·고등학교 현장에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교육을 안착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중점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부는 3월 6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총 1141개교를 인공지능 중점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처=교육부인공지능 중점학교는 학생들이 학교 수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항 관련 공공기관 통합 논의에 대해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공항 운영 효율화를 명분으로 한 구조 개편이 오히려 인천국제공항의 경쟁력과 재정 건전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유 시장은 18일 SNS를 통해 인천국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경기북부의 지도를 바꾸고 북부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의 ‘경기북부 대개발 2040 비전’을 발표했다. ▲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김동연 지사는 18일 성평등 파주 전시·교육관에서 경기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공항운영사 통합 계획을 두고 인천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인천 홀대"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6개 연합 587개 단체로 구성된 노동·시민사회 연대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공항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K-엔비디아 육성과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뿐만 아니라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공공·산업 AX 가속 등을 적극 지원하고 AI 분야의 후속 메가프로젝트를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성장펀드 'K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은 69.3%로
금융위원회는 16일 보험업권 상생상품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이 자리는 보험업권이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 6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종로구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