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을 거점으로 대구·광주·대전·울산에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5곳 이상 만겠다는 목표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4
경기도가 중국 중서부 권역의 핵심 거점인 충칭시에서 ‘주빈도시’로서의 위상을 떨치며, 도내 기업의 중국 내륙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경제무역산업협력설명회/출처=경기도)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발 KTX의 출발지인 송도역에서 공식 선거운동의 첫 발을 떼며 필승을 다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21일 송도역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출처=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유 후
교육감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지정·육성할 수 있고 교육부 장관은 이에 대해 추가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또한, 교육감이 특수목적고등학교를 지정할 때는 사전에 교육부 장관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교육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시행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 2944명이 신청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중기부는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결과, 일반·기술 트랙 5만 1907명, 로컬 트랙 1만 1037명 등 모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 지역 기업 대표들에게 인천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9일 인천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정책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민과 그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 등을 연결해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하고, 29일까지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5월 18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2일까지를 해외진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주간으로 지정하여 전국 7개 지방국세청별로 전국 동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진행한다.▲ (임 청장의 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150억 원의 앵커 출자를 바탕으로 제3기 산업성장펀드가 닻을 올렸다.산업통상부는 18일 김정관 장관이 주재해 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를 열어 제3기 산업성장펀드 출범과 산업부 R&D 혁신기업 우대 패키지 금융프로그램 마
인천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16일 시청 중앙홀에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접수를 받고 있다./인천타임스 DB]이번 모집
경기도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도청 전경)지원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
기상청은 피해가 예상되는 강한 지진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위험을 먼저 알리는 '지진현장경보 대국민 서비스'를 28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지진 발생 후 단 1초라도 더 빨리 대피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최대 5초 빠르게 긴급재난문자를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 (호우·태풍·낙뢰 대피 요령/이미지=경기도청 제공)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는 6월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최대 금리가 7~8% 수준으로 적용돼 최대 단리 18.2~19.4%의 적금 가입 효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50만 원씩 3년 납입 시 금리 8% 기준으로 일반형은 2138만 원, 우대형은 2255만 원을 받을
사회적 고립 예방을 범정부 과제로 관리하기 위한 전담 체계가 마련된다.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열고,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