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16일 시청 중앙홀에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접수를 받고 있다./인천타임스 DB]이번 모집
경기도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도청 전경)지원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
기상청은 피해가 예상되는 강한 지진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위험을 먼저 알리는 '지진현장경보 대국민 서비스'를 28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지진 발생 후 단 1초라도 더 빨리 대피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최대 5초 빠르게 긴급재난문자를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 (호우·태풍·낙뢰 대피 요령/이미지=경기도청 제공)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는 6월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최대 금리가 7~8% 수준으로 적용돼 최대 단리 18.2~19.4%의 적금 가입 효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50만 원씩 3년 납입 시 금리 8% 기준으로 일반형은 2138만 원, 우대형은 2255만 원을 받을
사회적 고립 예방을 범정부 과제로 관리하기 위한 전담 체계가 마련된다.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열고,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독사
국토교통부는 13일 오전 광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역이 올해 4월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되고, 참여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본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3일 인천을 '수세권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5대 수세권 벨트 조성, 5대 하천 복원, 도심 친수공간 확충을 3대 핵심 축으로 삼아 인천의 물길을 시민들의 일상으로 돌려주겠다는 구상이다.유 후보는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인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했던 주사기·수액백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이 민·관 협력 대응을 통해 안정세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의료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5~6월에도 최우선 공급하고, 현장 점검과 긴급 공급 체계를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보건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펜타곤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 회담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피트 헤그세스(Pete B. Hegseth) 미국 전쟁부장관이 현지시간 5월 11일(월) 오전 펜타곤에서 한미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지난 5월 11일 일본 고베 세관에서 양측 관계자와 주고베 대한민국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베 세관(세관장 바바 요시로)과 자매결연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왼쪽) 고석진 인천본부세관장 (오른쪽) 바바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 시행 첫날인 11일 '뉴토끼' 등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34개에 최초로 긴급차단 명령을 내렸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한국저작권보호원을 방문해 불법사이트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인천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실시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결과, 지급 대상자의 90% 이상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총 22만 256명으로, 신청 기간 동
경기도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득 계층과 거주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재정 비판에 대해 "인구 정책의 실전과 현장을 전혀 모르는 산술적 접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유정복 캠프 전경/유정복 선거사무소 제공)유정복 후보의 ‘정복캠프’ 이상구 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