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기술로 개발한 큐브위성 'K-라드큐브' 운영 개념(이미지=우주청 제공)국내 기술로 개발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돼 오는 2~4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분야 잠재 유니콘기업 50곳을 선정해 2년간 최대 16억 원의 자금과 2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단계적으로 제공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신설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 사업은 '유니콘 육성'이
국방부는 28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올해 첫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평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28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제1차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신축 매입 약정 물량을 5만 4000호 확보했다며, 수도권과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택 공급이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신축매입약정 실적.(국토교통부 제공)이번 성과는 실수요가 높은 수
▲ [사진제공=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제9대 미추홀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사장은 미추홀구의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품격 있는 미추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 전 사장은 인천 남구 용현
유정복 인천시장이 정부와 산하 기관의 행정 일관성 결여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인천의 주요 현안 사수를 위한 전면적인 대응을 선포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사진=인천타임스]유 시장은 28일 오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
산업통상부는 올해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중견-중소기업의 탄소를 함께 감축하는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도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 홍보자료.(산업통상부 제공)최근 글로벌 탄소 규제가 제품별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피지컬 AI 실증랩 개소식' 에 참석해 '정밀 텔레오퍼레이션 작업 데이터 수집'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과기정통부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인
▲ [유정복 인천시장이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보고회'에서 출범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유정복 인천시장은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2026년 7월 1일 신설 자치구 출범에 대비한 준비
▲ [사진=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연합뉴스 신년 인터뷰 사진/연합뉴스 제공]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가능성을 언급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을 향해 인천 지역 시민사회의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해당 발언을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망언'이자 '월권'으로 규정하고
▲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그래픽 경기도 제공]경기도가 1월부터 3월까지 가스요금체납 등 위기 정보가 발견된 도내 4만 3백 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도는 빅데이터를 통해 예측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처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조
국세청은 23일 서울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주요 세무・회계・법무법인과 금융기관 등 해외재산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해외신탁 신고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창목 국제조세관리관이 23일 서울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설명회 참석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공모 참가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 개최 모습.(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우수하고 창의적 건축설계안을 모집하기 위해 지난 1월 16일 설계공모를 공고했다.행복청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73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시행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산업계의 에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데스크를 정식 운영한다.과기정통부는 이날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업의 법률 컨설팅과 기술자문 등을 지
국토교통부는 21일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 전역을 하나의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다.국내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해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AI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