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디알비동일은 14일 부산 금정구 ‘캠퍼스디 부산(Campus D Busan)’에서 ‘2026년 DRB ‘봄, 김치를 담다’ 봄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디알비동일 제공)이번 행사는 겨울철 김장
삼성SDS는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 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삼성SDS 전경)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은 국회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분석·작성까지 지원하는 국회 전용 생성형
인천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 일대 봄꽃이 절정을 맞은 가운데, 13일 윤환 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 제공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따뜻한 날씨로 수선화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며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옹진군은 지난 13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옹진군 제공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옹진군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홍대광의 <좋은 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동구청 제공센터의 브랜드 공연인 ‘퇴근후N시리즈’는 화려한 무대 장치나 자극적인 소리 대신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악기 본
인천 서구는 루원시티2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전기차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 (사진=서구청 제공)이번에 도입하는 화재 감지 시스템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하여 전기차 충전구역을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십정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 산정’을 심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부평구 제공)조정금은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평가액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이번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지난 9일 관내 학교 또래상담부 지도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년 또래상담 사업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중구청 제공)‘또래상담’ 사업은 소정의 상담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항 시설물의 긴급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7개 분야(업종) 총 16개사를 신규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전경)‘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는 항만시설물의 노후화 또는 파손으로 인해 시설 운영에 차질이
연수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와 함께하는 일자리 매칭! 제2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 (사진=연수구 제공)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연계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천관광공사가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정착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i-섬웨이브’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목)까지 모집한다.▲ 2026 인천 섬 웨이브 포스터‘i-섬웨이브’는 인천 농어촌 지역의 지속
인천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인천형 민생체감 추경예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총 1,657억 원 규모의
인천시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사진=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연습/인천시 제공)■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인천시는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개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식품 불법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