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는 24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중동 지역 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민생 및 지역경제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이번에 의결된 민생추경안은 중동 분
인천관광공사가 오는 5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 상상플랫폼 키즈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상상플랫폼 키즈마켓 포스터공사가 주최ㆍ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이ㆍ체험ㆍ소비가 결합된 복합형 콘텐츠로 아이들의 경제 교육
인천시는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소래습지를 하나의 공원 통합을 완료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소래염전 국가도시공원(1단계) 위치도/인천시 제공)소래습지는 광활한 갯벌과 갯골, 다양한 염생식물이 어우러진 수도권의 대표적인 자연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와 서영석 국회의원이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정책 포럼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의 개선 방향과 과제: 현장에서 정책으로’를 개최한다.▲ 정책 포럼 안내 포스터이번 포럼은 학대피해장애아동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은 24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상병수당 본사업 방향에 대해 ‘아프면 쉴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기 어렵다’며 제도 전면 재설계를 촉구했다.▲ (24일 오전 11시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가 올해 1분기 △판매 2만7077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KGM 무쏘( KG 모빌리티 제공)이러한 실적은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4월 24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안전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하남시 제공)이번 회의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가 ‘21세기 대군부인’ OST에 참여해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 감정선을 한층 깊게 물들인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5 한로로의
인천시는 4월 24일 홍콩특별행정구의 행정 전반을 총괄하는 에릭 찬(Eric CHAN) 정무사 사장 대표단이 인천을 방문해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방문은 홍콩이 추진 중인 ‘
서울시 종로구의 법륜사에서 2030 세대를 위한 몰입형 템플스테이 ‘ALLDAY 법륜사 PROJECT Slowmaxxing Temple Stay’가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빈백에 편히 앉아 스님의 법문을 듣는 참가자들/법륜사 제공)이번 행사는 한국불교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이도도자기 축제 ‘2026 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도도자기 세라믹 스튜디오 전경/이도도자기 제공)많은 고객이 손꼽아 기다려온 이
SK가 베트남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AI 핵심 인프라 구축 협력에 나선다.▲ 최태원 SK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제공: 대한상공회의소)SK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베트남 정부 등과 국제 협력을 통해 베트남 현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 시간)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함께
아워홈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베트남에서 ‘K-푸드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농식품의 해외 단체급식 채널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23일 베트남 박닌(Bắc Ninh)에 위치한 한화비전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한국 식재료와 식문화에 대한 현지 근로자의
일본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국을 찾은 일본인은 365만 명으로 일본인 해외여행객 네 명 중 한 명이 한국을 선택한 셈이다. 올해도 2월까지 방한 일본인은 45만818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