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제주 간 RISE 협업 회의」에 참석해 항공우주산업 연계 협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한다.▲ (인천–제주 간 RISE 협업 회의 포스터/인천시 제공)이번 회의는 정부의 「5극 3특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박물관 문화행사 통합 브랜드‘함께海요’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함께海요’는 바다를 뜻하는 ‘海’를 결합해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함께 즐기고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공연·체험·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해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는 4월 15일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정선용 이사장(가운데)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번 설명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16개 지방정
중구청은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 시행 2개월여를 앞두고, 지난 14일 밤 중산동 은하수로 일원에서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운행차 소음·불법튜닝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 (사진=중구청 제공)이번 점검은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영종하늘도시 내에 이
강화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포스터 강화군 제공)‘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인천시 남동구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능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 (사진=남동구청 전경)남동구는 오는 17~30일까지 2025년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황색등급’을 받은 이·미용업소 58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동구청이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양육자 18명을 대상으로‘원예테라피’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동구청 제공)이번 교육은 육아와 가사로 지친 양육자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양육자들은 전문 원예심리상담가의 지도에
인천 미추홀)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자원·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나서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미추홀구 제공)이날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 컵과 플라스
▲( 의정부시청 제공)의정부시 직동근린공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화사하게 핀 튤립과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튤립 개화 시기에 맞춰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해 이용
인천공항공사는 16일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공사는 2024년부터 꾸준히 장봉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인천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아동들의 해양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인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추진한다. ▲ (인천항만공사 제공)이번 교육은 평소 안전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천경제청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5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기업 발굴과 투자에 나선다.▲ (인천경제청(송도G-타워) 전경/인천경제청 제공)이번 펀드는 인천경제청이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를 위해 추진해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타당성을 확인하며 첫 단추를 맞췄다.시는 작년 6월부터 추진해 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그 결
인천 앞바다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올해 120억 원을 투입해 연중 정화활동에 나선다. ▲ (해양쓰레기 수거 연안 정화행사/인천시 제공)인천시가 한강 하구를 통한 내륙 쓰레기 유입과 조류·해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인천시가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감도=인천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