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전방위적 경영난에 처한 지역 철강산업을 살리기 위해 시의회, 유관기관, 기업체와 손을 잡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유정복 시장이 1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인천 철강산업 위기극복 민관협의체 발족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햇빛소득마을 주권자운동본부는 3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전남광주 지역소멸극복 주권회복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전남·광주는 지방소멸 위기의 최전선이다. 인구 유출과 일자리 부재 속에서 기존 정치세력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이번 토론회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POSTECH 수학과가 13일 ‘파이데이(Pi(π) Day)’를 기념해 지역 시민과 차세대 과학자를 대상으로 특별 공개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파이데이는 수학의 중요한 상수인 원주율(π, 3.14159…)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동원시스템즈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코팅 양극박(PCAF, Primer Coated Aluminum Foil)’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동원시
인천시가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바이오·로봇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이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미래산업국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올
옹진군은 11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대표 조부형)와 선재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따른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옹진군 제공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
인천도시공사(iH)는 3월 20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호텔(볼룸)에서 다가구・다세대 등 건축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전경2016년부터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온 iH는 도심 내에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
▲ 사진=중구청 제공중구청이 올해 본격적인 ‘지역 통합돌봄 시대’를 맞이해 지역 민간의료기관과 손을 잡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0일 오후 제2청사 구청장실에서 민간의료기관인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이러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인천시가 최종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강화군과 옹진군 등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통합돌봄·문화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포함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강화군 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마이스풀(대표 홍휘선)의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 라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포스터올해 박람회는 인
인천경제청이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공공·민간 협력파트너와 함께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민간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홍보 포스터2020년부터 시작된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클라우드 기반 리테일테크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이사 성준경)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좌)와 Npay 페이서비스 이향철 책임리더(우)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BEDEX 2026(Brussels European Defence Exhibition)’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벨기에 브뤼셀 방산전시회 'BEDEX 2026' 부스
인천시가 쪽방·고시원·반지하 등 비주거 및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헤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 보장과 삶의 질 높이기 위해 이주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
경기도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74개 항목으로 확대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