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가사서비스 권역별 설명회 현장/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제공)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이 인천발 KTX 직결사업 송도역사 증축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이날 현장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이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
인천시 남동구가 21일 남동구 청년꿈터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청청토크’를 개최했다. ▲ (사진= 남동구청 제공) 이 만남은 남동구에서 진행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부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정책
인천시 미추홀구의회(의장 전경애)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미추홀구의회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미추홀구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자원봉사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사랑의 리커버리 마음돌봄 프로그램’ 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제공)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서적 피로와 소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이하 사업회)는 민주주의 관련 기록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민주화운동 사료 기증 캠페인 ‘당신의 서랍 속 민주주의’’를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포스터/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보관하고 있는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 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애기봉을 기점으로 서북부 관광인프라 확장에 힘을 싣게 됐다.▲ (사진=김포시 제공)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데이터와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서북부 관광인
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디지털미디어 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 ‘몽당분필’과 함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 비대면 화상 연수 ‘미래엔 교과서 수업을 내일 바로 UP! 해줄 6ix 에듀테크 수업 레시피’를 운영한다.▲ (미래엔-디지털미디어교육콘텐츠 교사연구
연수구가 청사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불편을 겪어온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조감도/연수구 제공)연수구는 21일 선학하키경기장 앞 무대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인천시의원, 사회단체장, 주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가 중부고용노동청 고용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항 협력기업 및 항만・물류 분야 중소기업을 위한 ‘2026년도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를 오는 4월 28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항만공사 전경)‘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는 기업의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025년 귀속 근로소득에 따른 취업 후 학자금 의무상환 대상자 19만 명을 확정하고, 오는 4월 22일 이들에게 의무상환액을 통지한다.이번 통지 대상은 지난해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인 1,898만 원(총급여 기준 2,851만 원)을 초과한
경기도는 아파트 공용부분 보수공사 시 전문 지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관리비 낭비와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오산시 엘쿠르 아파트를 시작으로 ‘2026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스터/경기도 제공)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서
경기도가 12.4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혁신 기후테크 기업 44곳을 발굴해 본격적인 자금과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기후위기 극복을 넘어 관련 산업을 도의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초기 자본 부족으로 죽음의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14억 6천만명 인구의 고성장 시장인 인도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철강사업 확장에 나선다.▲ (사진 오른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얀트 아차리야(Jayant Acharya) JSW스틸 사장, 사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