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도-시군,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All-Care TF)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All-Care TF) 라운드테
인천5.3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인천시와 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2026년 4월 30일(목) 오후 3시 주안영상미디어센터 8층에서 ‘제40주년 인천5.3민주항쟁 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1986년
인천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움직임에 맞서 극지연구소와 한국환경공단에 이어 항공안전기술원을 직접 찾아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달린 핵심 기관을 지키기 위한 강도 높은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인천시 제공)시는 27일 오후 서구 로봇타워 내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인천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3차 인천광역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시 제공)이번 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향후 5년간 인천 수산정책의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항 내 노후 토목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내구연한 증진을 위해 ‘2026년 인천항 토목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오는 4월 2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최근 교량 붕괴, 지반 침하, 항만·도로 시설 파손 등 사회기반시설 노후화로
서구청은 지난 24일 하나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5억원 규모의 「서구·하나은행 특별지원 협약보증」 및 「인천서구 특례보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인천 서구·하나은행 특별지원 협약보증 및 인천서구 특례보증업무협약 체결/서구청 제공)이날 협약식은 강
인천 남동구는 지난 2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동구청 전경이번 보고회는 향후 설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수천
동구청은 5월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소유자 정보 관리 의무화, 수의사 교육 확대, 프로포폴 취급 병원 합동점검 등을 포함한 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최근 발생한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국내 미술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신홍직 작가가 서울 인사동에서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Naked, Yet Embraced)’를 개최한다.▲ 신홍직 작가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Naked, Yet Embraced)’ 포스터(제공=예술문화연구원)이번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응원 공동 결의 현장/한살림 제공)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살림 청년농부 역시 2021년 400명에서 2024년 246명으로 감소했다.이에 한살림은 2025년 ‘청년 생산자 100세대 육성’을 공동 과제로 설정하고 생활 안정과 농사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소비자 조합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응원 공동 결의 현장/한살림 제공)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4월 27일(월) 오전 11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김재군 전(前) 부산울산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전력계통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김재군 전력계통본부장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와 경일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LG화학이 스페셜티 PVC(폴리염화비닐) 소재 ‘HRTP(Heat-resistant and Recyclable Thermal Plastic)’로 글로벌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Chinaplas 2026에서 ‘Top 10 Technology’ Excellence Award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조합장 김형선)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