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30일 공시했다.▲ (경기도청 전경)올해 도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68%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약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현대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에너지사업에 더욱 힘을 싣는다.▲ (사진=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은 28일(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이한우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천도시공사(iH, 사장 류윤기)는 지난 29일 주안역 남광장 일원에서 지역사회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소외 계층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빨간 밥차'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사랑의 빨간 밥차'는 노숙인,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실내 투시도/삼성물산 제공)삼성물산은 압구정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최고의 거장들과 손을 잡았다. 하이테크 건축의 세계적 거장 노만 포스터(Norman Foster)가
인천 남동구는 지난 2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동구청 전경이번 보고회는 향후 설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수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조합장 김형선)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늘(27일)부터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 후 시공하면 공공이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대
경기도가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에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자리와 복지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통합공공임대주택 1,100세대를 공급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하남교산 A-3블록 공공주택사업’ 사업계
연수구가 원도심 승기천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자전거·보행자 전용도로 ‘꿈이음길’을 완공했다.▲ (연수구, 송도~원도심 잇는 ‘꿈이음길’ 개통/연수구 제공) 구는 지난 24일 남동유수지 방향 전망데크 일원에서 ‘꿈이음길’ 준공식을 열고, 주민 500여 명과 함께 새로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화)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박닌성동남신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동남신도시 민관협의체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체결한 ‘동남신도시 민관협의체 예비 협약’
성남시가 오는 6월 12일까지 건설현장의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성남시 제공이번 점검은 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민간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축안전관리과와 한국건설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청 전경=인천타임스)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화)부터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매입 설명회」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매입 설명회 포스터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10일 dLH가 시행한 「지방 준공 후미분양 아파트 매입공고(3차)」
인천시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계획된
경기도는 아파트 공용부분 보수공사 시 전문 지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관리비 낭비와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오산시 엘쿠르 아파트를 시작으로 ‘2026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스터/경기도 제공)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