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남양주 왕숙지구에 경관 친화적인 신개념 철탑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포그래픽=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철탑(케이블 타워, Cable Tower)은 전력공급 필수 시설이나, 경관 저해 등의 이유로 기피시설로 여겨져
청라국제도시에 추진 중인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SOM CITY) 조성사업이 개발계획 변경을 계기로 새로운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조감도(인천경제청 제공)인천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SOM CITY 조성사업의 개발계획 변경안이 19일 제149차 경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 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하고, 공공임대주택 1000호와 분양주택 1150호 등 총 2150호를 공급한다.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이주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해 2032년 준공·입주를 목표로 한다.국토교통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을 끌어올리고 대형건설사와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0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2026년 협력업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시]시는 대형건설사와 지역 업체 간 접점을 늘리기 위해 매년‘협
경기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일원에서 ‘제14회 경기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건축문화상 수상작 전시와 어린이 건축물 그리기대회, 건축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제14회 경기건축문화제 포스터올해로 14회째를 맞
인천도시공사(iH) 캐릭터‘공삼이’가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에서 ‘SN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대전관광공사와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조감도[현대건설 제공]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 기존 2,160세대 아파트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
인천시가 용현·학익 도시개발구역 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여가 통합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한다.▲ 복합문화커뮤니티 조감도[인천시 제공]오는 21일 오후 7시 시티오씨엘 3단지 다목적실내체육관(지하 2층)에서 ‘용현·학익 1블록 복합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에 조성하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을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 투시도[포스코이앤씨 제공]‘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 83-1번지
현대건설이 공동주택의 핵심 구조 기술을 연이어 확보하며 탈현장건설(OSC·Off-Site Construc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현대건설은 ‘H-Link 접합을 적용해 내진 성능을 확보한 PC 구조 벽체 시스템’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인증센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사장 황상하)는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15일 공사 대강당에서 공사 감독관과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불법하도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번 교육은 최
인천도시공사(iH)는 루원 사옥으로의 이전에 앞서 16일 만수동 사옥 본관과 남동구청 인근의 별관에 현수막을 게첩하며, 23년간 함께한 만수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만수동 사옥은 2003년 iH 창립 이래 만수동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16일‘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위치도(인천시 제공)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은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중간 지점인 청학사거리 일원에 정거
인천도시공사(iH)는 15일 본관 상황실에서 만수6동 장승백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발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iH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2021년부터 매월 100만 원씩 인근에 있는 장승백이 전통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기존 ‘안전신문고’에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안전퀵문고’와 AI 사진분석 기능을 개발해 근로자의 위험요인 신고 편의성과 분석 전문성을 높이고 자율 안전활동을 강화한다.▲ AI 사진 분석 기능을 통한 현장 위험요인 분석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