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여름 오후, 커피 한 잔과 함께 100년 전 경성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 공연 포스터인천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가 7월 15일 오후 2시,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모던 짜스> 무대를 선보인다18년째 이어온 인천의 문화
오는 7월 19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첼로 안소연 & 플루트 차민경 듀오 리사이틀 - Wild Elegance’가 개최된다. 두 연주자는 이번 공연에서 첼로와 플루트라는 독특한 조합을 통해 섬세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음악적 세계를 선보일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 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오르락(樂)합창단 현대엘리베이터 제공)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연
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의 무대에 함께할 인천 관내 출연 합창단을 공개 모집한다.▲ 인천합창대축제 공연(출처=인천시립합창단)'인천국제합창대축제'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추진해 온 대표적인 합창 축제로, 지역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은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구가요무대 '남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가요무대 남진 콘서트 개최 포스터)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국민가수 남진의 데뷔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
가족의 사랑과 기억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가 연극으로 새롭게 관객들을 찾는다.▲ 왼쪽부터 원성준, 김민아, 정애연, 김경란, 한지우, 도은우(제공=에이엔컴퍼니)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가 오는 7월 1일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도심 속 자연과 문화공간에서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는 ‘국악주간 기획공연 -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개최한다. ▲ 포스터이번 공연은 6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남산 팔각정, 운현궁, 서
아트센터인천이 지난해에 이어 지역 음악단체와 함께하는 시리즈 공연 ‘클래식 인사이트(Classic inSite)’를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전문 연주단체들을 발굴해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
인천시가 오는 5월 20일(수) 저녁 7시,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소음악회’를 개최한다.▲ 2026년 소소음악회 포스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소소음악회는 대표적인 시민 밀착형 공연이다. 이름처럼 작지만 밝게 빛나는 무대를
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포스터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시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토)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포스터‘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의 대표 야외상설무대 가 올해는 복합문화공간과 야외광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인천시립극단 공연 사진/출처=인천문화예술회관)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공사로 인해 기존 야외공연장 운영은 잠시 중단됐지만,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이어가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온 연극〈쉬어매드니스〉를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 사진/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추리극’이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 공연 포스터)‘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한국페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창작오페라의 자존심 이건용의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을 무대에 올린다.▲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 홍보물)오는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