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본사 전경/LG 제공]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국방 IT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
▲ [왼쪽부터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데비 밀먼(Debbie Millman)/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
▲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사진=중소벤처기업부)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한국 기업이 총 347개의 혁신상 중 206개를 수상했다. 이중 중소기업이 72%가 넘는 150개를 차지했다.중소
▲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
▲ ['드림호'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인천항만공사는 1월 6일,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
▲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2만2000㎥급 LCO₂운반선 ‘액티브(ACTIVE)’호/현대중공업 제공]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
▲ [CES 2026 SK하이닉스 전시 조감도/출처=SK하이닉스]SK하이닉스가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을 공개한다.회사는 “혁신적인 AI
▲ (사진제공=현대위아)현대위아가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한다.현대위아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LVCC 웨스트홀
▲[ 5일 서울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유철 한화오션지회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김성구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강인석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장,
▲[ 현대로템 제공/ 2세대 KTX-이음(EMU-260)]현대로템은 320km/h급 동력분산식 고속철도차량인 2세대 EMU(Electric Multiple Units)-320의 초도 편성을 조기 출고했다고 5일 밝혔다.이 차량은 2023년 3월과 4월에 한국철도공사(코
▲( KGM 제공/ ‘무쏘(MUSSO)’)KG 모빌리티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현대차 ‘모베드(MobED)’/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가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2026 명장/삼성 제공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
▲ [사진=송도센트럴파크/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송도와 영종·청라의 주요 관광지를 거점으로 특색있는 공원과 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2003년 개청 이후 인천 송도·영종·청라 3
▲[ 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삼익제약 제공]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이 2030년까지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삼익제약은 2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