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지난 11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철규 국회 산자위원장(왼쪽5번째),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왼쪽4번째), 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8월 22일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속초 2026(WATERBOMB SOKCHO 2026)’을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개최한다.▲ [ ‘워터밤 속초 2025’ 현장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워터밤은 전 세계 2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인 ‘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지페어 코리아 포스터올해 29회째를 맞은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는 경기도가 주최
삼성전자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삼성전자는
현대차가 차세대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현대차는 오는 20일(금)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전 부문이 참가하는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월) 밝혔다.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디자인 △생
현대건설이 해상풍력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환에 속도를 더한다.▲ [=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은 지난 13일(금) 충청남도에 위치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개발 및 AIP[1] 인증 획득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상부공사가 본격 시행된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 1-2단계 ‘컨’부두 상부기능시설공사가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16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1-2단계 컨테이너부두는 인천항 최초로 도입되는 완전자동화터미널로 기존 터
인천경제청이 3월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및 유통질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송도 전경=인천경제청 제공]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가격 허위 표시 등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삼성SDI가 최근 미국에서 조(兆) 단위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수주 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글로벌 ESS 사업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삼성SDI는 16일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America, SDIA)'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
지난 13일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최근 해운 시황 및 물동량 변화 추이 등을 직접 점검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주) 정국위 대표이사에게 중동사태 이후 컨테이너 터미널 야드 장치율 현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했다.▲ [2단계 증축이 완료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현지 공장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R95H)가 독일의 시험·인증 기관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눈 안전성(Safety for Eyes)’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CRD, Circadian Rhythm Display)’
▲ [(사진 왼쪽부터)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실라의 글렙 유신(Gleb Yushin)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포스코퓨처엠 제공]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실라(Sila)사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11일 서울 코엑스에
현대건설이 북유럽에서 에너지 전환을 이끌 글로벌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건설은 10~11일(현지 시간) 양일간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비즈니스 핀란드(핀란드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
인천항만공사가 12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해운·물류시장 변화 대응과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운영실장과 터미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