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가 12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해운·물류시장 변화 대응과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운영실장과 터미널 운영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S
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 [(좌 다섯째부터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 사장, 김민성 기획담당 부사장, 대한전선 김준석 경영총괄 부사장)/ 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TAIHA
▲ 사진=HMM 제공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은 최근 중동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선박 운항 위험이 커짐에 따라 중동지역에 대한 신규 예약 일시 중단 및 ‘항로우회(Deviation)’ 조치가 시행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HMM은 이날 화주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실무형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4기 교육생 모집을 3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홈페이지 캠처카카오테크 부트캠프는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인천시가 전방위적 경영난에 처한 지역 철강산업을 살리기 위해 시의회, 유관기관, 기업체와 손을 잡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유정복 시장이 1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인천 철강산업 위기극복 민관협의체 발족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동원시스템즈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코팅 양극박(PCAF, Primer Coated Aluminum Foil)’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동원시
인천경제청이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공공·민간 협력파트너와 함께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민간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홍보 포스터2020년부터 시작된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클라우드 기반 리테일테크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이사 성준경)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좌)와 Npay 페이서비스 이향철 책임리더(우)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BEDEX 2026(Brussels European Defence Exhibition)’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벨기에 브뤼셀 방산전시회 'BEDEX 2026' 부스
인천공항공사가 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의 ‘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됨에 따라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사내벤처팀을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 ▲ [공사 김범호 부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의 분사 창업을
인천경제청이 도시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실증 모델을 글로벌 공동 검증 체계로 확장한다.▲ [IFEZ 글로벌 AI 실증 실행 로드맵 /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유럽연합(EU)이 주관하는 국제 도시 협력 프로그램(IURC)에 참여해 바르셀로나, 함부르크, 오사
한화생명이 10일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위케어)’의 2025년도 성과를 공개하며, 이를 발판 삼아 올해 포용적 금융을 통해 청년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측 첫 번째부터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 암경험청년 3명, 대한
▲ [67개 협력사, 지난 6일 경남 창원특례시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열린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현대로템은 지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경영진과 함께 ‘콘엑스포 2026’ 현장에서 두산밥캣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두산그룹 제공]8일 두산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