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전문기업 LG CNS가 K-디지털 트레이닝 아카데미 교육기업으로 선정돼 12월 3일까지 ‘LG CNS AM Inspire Camp’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첨단산업 분야 취업준비생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산업현장에
삼성전자는 11.27(수) 사장 승진 2명,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승 진·삼성전자 DS부문 DSA총괄 한진만 부사장→ 삼성전자 DS부문 Foundry사업부장 사장·삼성전자 사업지원T/F 김용관 부사장→ 삼성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초 국산 전투기인 KF-21(보라매)에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APU(보조동력장치) 등 핵심 구성품을 공급한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5일 한국항공우주(KAI)와 4731억원 규모의 ‘KF-21 최초양산 부품 17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글로벌 AI 시장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의 약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AI 스타트업 기즈에이아이(GizAI, www.giz.ai)가 AI 생산성 플랫폼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기즈에이아이는 자사의 올인원 AI 플랫폼 ‘GizAI’가 올해 7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시대의 도래, 탄소배출 감축 등 심화되는 글로벌 불확실성 시대를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로 대처해 나가자고 제안했다.최태원 회장은 22일 일본 도쿄대에서 열린 ‘도쿄포럼 2024’ 개회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자인이
LG유플러스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와 국가데이터교환노드(NDeX) 구축과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에서 국가 연구 데이터 허브를 조성한다. 데이터교환노드는 민간 및 공공 클라우드 등 다수의 네트워크에서 보유한 빅데이터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상호 연동할
안랩이 2025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이버 보안 위협을 분석한 ‘2025년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전망’을 발표했다.안랩은 2025년 주목해야 할 5가지 주요 보안 위협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공격 확산 △소프트웨어(SW) 공급망 공격 증가 △클라우드 및 사물인
에이수스 코리아는 인터넷 기반의 전자 제품 및 기기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쉽게 보안성을 확인하고, 사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CLS (Cybersecurity Labelling Scheme, 사이버보안 라벨링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CL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전시회 정보포털인 쇼알라(www.showala.com)가 11월 한 달 동안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별한 온라인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소상공인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시장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쇼알라에서는
IBK기업은행은 21일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웹케시와 ‘IBK경리나라를 통한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입주기업에게 △IBK경리나라 서비스 이용수수료 1년간 무료 지원 △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 Shopee)가 쇼피 ‘11.11 메가데이’에서 한국 셀러 주문량이 하반기 일평균 대비 9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고 기록으로, 쇼피 글로벌 플랫폼 평균 성장률과 비교해도 2.3배 높은 성장
지난 11월 11일 호치민시의 랜드마크 81 빌딩에서 케이디쿠 산하 그룹 KOOPlanIT (대표 임철웅) 및 베트남 자회사 KOOPlanIT Vietnam (CEO Tran Doan Hiep)과 베트남 블록체인 연합(Vietnam Blockchain Union, 회장
KT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5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일 캘린더’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캘린더 발간 작업에는 KT 20대 브랜드 Y와 함께하는 신진 아티스트 13명이 함께 참여했다. KT 20대 브랜드 Y는 떠오르는 청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Y아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의 ‘차세대 PACS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세의료원은 대용량 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 유연한 HCI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