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3일‘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활성화를 위하여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협약체결 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도시공사와 한국로봇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지고, 인천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5일 ‘경인전철 지하화 선도사업 제안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지난 6월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지상철도 중 철도 지하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선도사업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인천시는 이에 맞춰 경인전철 지하화 방안을 구체화해 이번
▲ (영등포역 일대) 지하화 전 ▲ (영등포역 일대) 지하화 후
인천도시공사는 10월 23일 오전 11시 주식회사 미래금의 송도센트럴파크호텔(소유자 : iH)의 무단영업행위 중단을 위해 인천지방법원 집행관에 의한 강제집행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제집행은 법원의 제소전화해조서에 근거한 건물인도 및 동산압류 결정에 따라 진행된 사안
인천도시공사(iH)는 걷기 좋은 계절을 맞아 송도 R2부지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미원과 맨발산책로를 조성 중임을 23일 밝혔다.송도 R2부지는 상업용지로 매각이 지연되어 오랫동안 나대지로 방치된 공간이다. iH는 2019년부터 매년 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지난 17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 별관으로 주거정보 상담 업무공간 이전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 강오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모·자회사 주요 임직원 등
현대건설이 호주 차세대 에너지 및 건설 시장 진출로 확장에 나섰다.현대건설은 21일(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남호주 주(州)정부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및 주택 사업 분야 협력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최영 현대건설 뉴에
▲ 인천검단지구 위치도(인천도시공사 제공)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4일부터 공고중인 검단신도시 내 단독주택용지(F19) 및 21일 공고예정인 근린생활용지(근생29)·주차장용지(주29, 주61)를 온비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검단신도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서울시가 개발한 펀디자인 시설물 확산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7일(목) 서울시청 본관에서 서울시와 ‘펀디자인 시설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주택사업본부장, 서울시 유창수 행정2부시장 등 양
인천의 지난달 주택 매매가격은 0.21%로 상승 폭이 축소됐다. 반면, 전세는 0.66% 상승해 2개월 연속으로 수도권 평균을 상회했다.인천시가 발표한 ‘2024년 9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매매가격 변동률은 8월 0.43%에서 9월 0.21%
▲ 롯데몰 송도 3단계(리조트와 쇼핑몰) 조감도인천경제청은 최근 송도 롯데몰 3단계 사업의 송도 롯데 쇼핑몰과 리조트의 경관 심의(변경)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송도 롯데 쇼핑몰 건립 계획은 지난 9월 12일 열린 ‘2024년 제15차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3구역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견본주택을 18일(금)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의 총 970세대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가 리츠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투자 대상을 다각화하고, 관련 규제도 대폭 개선한다.국토부는 14일 리츠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 마련한 리츠의 투자대상 확대 및 규제합리화를 위한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과 관련 행정규칙 개정안을 이날부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 '2024 인천 도시재생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관내 22개 사업지의 성과 ▲도시재생 사진공모전 수상작 ▲엽서 그리기 체험 ▲지역 환경과 문화자산을 활
대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가 본격 분양에 나서면서 주택전시관이 운영된 3일 내내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대구도시철도 1?3호선 명덕역 더블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데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상품성이 호평을 받으며 청약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