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준공을 위해 20일 오후 아암물류2단지에 위치한 인천항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00-63번지)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원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7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다시 하늘 위로(Above the Ground)'를 주제로 한 미디어·디지털 아트 기획전시 'In Sync(인 씽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2회째를 맞
인천 서구은 지난 19일 저녁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청라 현안에 대해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퇴근길 톡! Talk! 콘서트’를 열었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이 날 토크 콘서트는 그동안 대화의 장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부평구는 지난 19일 구청에서 2023년 상반기 부평 비전 2020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정책 우수제안자에 대한 시상(구민 우수상 2명 및 장려상 2명·공무원 우량상 1명)을 비롯해 ▲제1차 운영협의회 결과 ▲정책과제 추진사항 및 실행계획 보고 ▲2023년도 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대학 교수, 연구진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인천혁신미래교육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개최한 결대로자람 여름 컨퍼런스 명사포럼 후속 행사에 대한 현장의 요청을 반영해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0년간 동결된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내년부터 수도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속되는 상수도 사업의 운영 적자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시는 2013년 이후 수도요금을 동결했으나, 독립채산제로
인천광역시가 7월 24일부터 올해 하반기‘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접수를 시작한다. 지난 1월에 상반기 신청에 이어 이번에는 하반기 신청을 받는 것이다.이 사업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만 18세 여성청소년 약 9천900여 명을 대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1만3천 건, 3,872억 원(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48억 원이 줄어든 규모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1/2),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꽃밭으로 활용되던 인천 계양경기장 인근 유휴지 '계양꽃마루' 부지를 인천시로부터 매입해 복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18일 계양구는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필요한 시유지 면적 71,387㎡을 총 271억 원에 매입하는 내용으로 인천시와 계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9일 송도 경원재에서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대표 레이 피널트 모히건)와 함께 ‘인스파이어 팀멤버 캐스팅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채용 박람회인‘인스파이어 팀멤버 캐스팅 이벤트’는 리조트 개장을
인천시 중구는 오는 10월 말 영종국제도시에 개장 예정인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지역 상권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18일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을왕리·왕산·선녀바위 해변 상인, 인스파이어 이진우 상무, 강대석 이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가족 중심 다목적시설 조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꾀하고 있다.꿈드림센터는 준공 이후 각 층별 필요 시설을 갖춘 뒤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송림동 125-3번지에 위치한 꿈드림센터는 연면적 6,462㎡ 규모로 공공업무시설과 노유자시
박종효 구청장 붕괴된 빌라 현장 방문 [사진출처=남동구청]남동구는 폭우로 인한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 구 본청 42개 부서 300여 명의 전 직원이 4시간여에 걸쳐 전체 20개 동을 돌며 위험시설물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빈집을 정비해 청년창업자, 신혼부부 등을 위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인천 서구가 앞서 모집한 빈집 2곳에 대한 입주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가 선정한 입주자는 청년창업자로 이들은 7월부터 3년간 보증금을 제외한 무상으로 리모
셀트리온그룹은 19일 충북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복구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총 성금 3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이번 수해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북 청주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