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AI(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전략적 투자사로 참여한 드론·위성 공간 분석 AI 기업 ‘메이사’가 약 97억 원 규모의 Pre-IPO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투자로 메이사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50억 원에 달하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
▲ LH 최한봉 공공주택전기처장(좌측)과 ㈜한화 건설부문 박광호 건축지원실장(우측)이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의 시범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23일 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
▲ [사진제공/LG전자]LG전자가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해조류 등 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Marine Glass·가칭)’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생태계 보전 및 블루카본(Bluecarbon)1) 확대를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LG전자는 23일 부산광역
▲ 수도권매립지공사(사장 송병억)와 인천 서구청, 검단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10월 22일 수도권매립지 내 슬러지자원화 3단계 시설에서 실시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도권매립지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
▲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단체 사진]iH(인천도시공사)는 24일 iH 본관 1층 재해종합상황실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모작을 접수한 이번 공모
인천시가 시민의 삶과 기억이 축적된 지역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이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인천지역유산’을 최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지역유산 선정 목록이번에 선정된 ‘인천지역유산’은 배다리 헌책방 골목, 각국 조계지 계단, 신포국제시장
▲ (사진제공=인천시)인천시는 시민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인천 i-패스’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난 12월 23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 A
▲[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24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인천 기술전환 혁신플랫폼 구축 및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 및 관계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중소기업 기술 중요성의 커짐에 따라 2026년부터
▲ [사진제공=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부현)은 2025년 12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주최한 「2025년 소공인 성과대회」에서 ‘소공인 성장·육성 유공’ 우수지원단체 및 개인 부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
▲ [2025년 4분기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인천시 제공]인천시 12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시정 자문기구인 시정혁신단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국장, 관련 부서장이 참여해 분
▲ [지난 23일 거북섬 웨이브엠호텔에서 열린 시화호 미래상생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시흥시 제공]시흥시정연구원, 화성시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이 지난 12월 23일 거북섬 웨이브엠호텔 웨스트에서 ‘시화호 미래상생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시화호 권역을 중심
▲ 페르소나 AI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모형 이미지.포스코그룹이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에 투자해 자사의 AI 기술과 로봇이 접목된 피지컬 AI 현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포스코DX(대표 심민석)는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페르소
▲ [사진=LG전자 류재철 신임 CEO]LG전자 류재철 신임 CEO가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5대 핵심 과제로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 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