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를 공식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과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있어서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에도 공감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바르샤바 대통령궁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우크라이나 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0월 개청 20주년을 앞두고 ‘K-콘텐츠 도시’ 등 7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초일류 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인천경제청은 13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현대제철이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새로운 철제 예술품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에 문화의 꽃을 피워냈다. 현대제철은 1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H Steel 아틀리에 2023 철제공공예술 프로젝트'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문화재청은 13일 오후에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반구천의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 으로 선정했다. 선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를 신청하기 위해 밟는 국내 절차 중 가장 마지막 단계이다. *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기
정부가 반도체, 디지털 등 첨단분야 학과 개편으로 직업계고 혁신 지원에 나선다. 교육부는 ‘2023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경쟁력이 부족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3일 “지난 12일 리투아니아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에서 오염수 처리와 관련해 의미 있는 논의가 오갔다”고 전했다.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박 차장은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00만 인천시대를 맞아, 13일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란 750만 재외동포,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하반기 상상플랫폼 개관에 맞춰 상상플랫폼에서 작품 창작 활동을 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인천시는 상상플랫폼 개관, 내항 1·8부두 우선 개방과 연계해 인천 지역 대학생 등 예비 예술인과 기성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제물포 르네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자치구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 업소 운영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일반수요자를 대상으로 다산진건·광주역세권·화성동탄2·평택고덕지구 내 상업용지 등 공급 규모 1682억, 총 39필지를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공급 중인 다산진건지구 상업용지는 '24년 6월 개통 예정인 다산역 인근 중심 상업용지로 대규모 공
정부가 오는 8월 개최하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에 28㎓ 무선 백홀을 활용하는 WiFi망 등을 구축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기술을 널리 알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2일 개최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준비상황 점검’ 결과에 따라 새만금 세계잼버리
경기도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도지사와 함께하는 한여름밤 맞손토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2만 명이 넘은 도민이 참여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취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도민의 이야기를 낮은 자세로
포스코가 100년 기업을 넘어 영속기업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포스코는 13일 포항 본사에서 ‘그린스틸로 창조하는 더 나은 세계’라는 의미를 담은 ‘Better World with Green Steel’을 비전으로 선포했다. 포스코의 비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회장 한성옥)가 주관하는‘2023 바이오 인천 글로벌 콘펙스(Big C 2023)’가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일제 인드릭소네(Ilze Indriksone) 라트비아 경제부 장관과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간의 경제교류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오전 경기도청을 방문한 일제 인드릭소네 경제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