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교육청]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공사가 진행 중인 부평고등학교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지난 29일 점검했다.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지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학교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평고등학교는 기존 교사동
인천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강범석 구청장은 지난 27일 폐자원을 새자원으로 교환하여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ESG 나눔식을 진행했다. 2021년에는 우유갑을 수거하여 휴지로 교환한 후 기부하는 ‘재생자원활용사업단’으로 시작됐다. 현재는 폐건전지수거활성화사업과 커피찌꺼기를
○ 환경정비 후 [사진=인천경제청]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6공구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 1·2차 인근 A12부지(5만3,000㎡)의 갈대를 예초하고 은닉된 폐기물을 수거했다고 30일 밝혔다, 11월 한 달동안 진행된 이번 환경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6공구 일대의
[인천시립합창단 'Merry Christmas' 공연 사진]성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담아 인천시립합창단이 감동적인 무대 ‘Merry Christmas’를 개최한다. 12월 14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연주회를 펼친다.인천시립
[사진=수도권매립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은 지난 29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2023 인천 ESG 상생기금(I-SEIF)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인천 ESG 상생기금은 매립지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2018
[사진=인천환경공단]옹진군 영흥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11월부터 12월까지 1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흥면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인천환경공단과 영흥면 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한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
충북도의회는 29일 중국 후베이성인민대표대회(인대) 대표단을 공식 초청해 양 지역 간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에는 황영호 도의장을 비롯한 김호경 의회운영위원장, 안지윤 의회운영부위원장이 참석했고, 후베이성에서는 마궈창 상무위원회
대구 AI 연구자 포럼(DARF)은 오는 12월 1일(금) 경북대학교에서 ‘제4회 대구 AI 연구자 포럼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 AI 연구자 포럼(DARF*)은 지역에서 미래 성장 산업으로 인공지능(AI)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발열과 기침, 콧물,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평소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
문화체육관광부는 야외조각 전시와 국민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한 ‘모두를 위한 청와대’를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소정원과 녹지원 등에서 ‘야외조각 프로젝트: 해후(邂逅)’를 개최한다. 오랜 시간 청와대 야외
KT는 '따뜻한기술더하기' 챌린지의 6개월간 일정을 마치고 참여한 기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최종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따뜻한기술더하기 챌린지는 KT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디지털 포용 분야에서 사회적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벤처를 발굴
파리바게뜨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지역아동센터 생일 케이크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은 지난 10월 11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맺은 '지역아동센터 생일 케이크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파리바
KT&G가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 참가자를 오는 12월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자 사회혁신 스타트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
2022년 우리나라 노인 보행자 사망자 수는 558명으로 전체 보행자 사망자 933명 중 절반 이상인 59.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인구 10만명당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6.5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인 5
정부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예측하지 못한 강설과 기습적인 추위에 대비한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각 시군구 국장급을 상황실 책임자로 지정해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에는 부단체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