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광취약계층의 무료 여행을 지원하는 ‘경기도누릴기회여행’ 참여자 1,200명을 모집한다.▲ 포스터‘경기도누릴기회여행’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도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뿐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인천시는 지난 3월 19일 ‘2026년도 제1회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종~청라 연결도로’ 도로명을 ‘청라하늘대로’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인천시 제공해당 도로구간은 중구 중산동 1097-600에서 시작해 청라하늘대교를 거쳐 서구 청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종혁 의원(민·서구1)이 인천시교육청 공무원의 휴식권 보장과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는 기반을 마련했다.▲ 사진=정종혁 의원19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정종혁 의원이 대표발의한‘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지역관광공사·지역 국제회의 전담조직 기관장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인천경제청은 19일 청라 로봇랜드에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로봇랜드에서 열린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 기념사/인천경제청 제공]개소식에는 유정복 인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최근 월간중앙과 경실련이 공동으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정주 여건 분석*에서 삶의 질 개선도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도시로 평가받았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평가는 2020년 대비 2024년까지 경제활력·보건안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는 지난 18일 부산항만공사(BPA) 상해대표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상하이센터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 주재 국적선사 대표들을 초청해 인천·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와 중국 주재 국적선사 법인장들이 설명
연수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연수구 청소년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다.▲ [청소년센터 개관…인재 양성 ‘첫 발’/연구청 제공]구는 지난 19일 연수구 센트럴로 424에 있는 연수구 청소년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재단법인 연수구
사단법인 상상의 지원을 받은 대한민국 청소년 로봇공학 팀 ‘터틀리스(TURTLESS)’가 세계적인 권위의 청소년 로봇 대회인 ‘FIRST Robotics Competition(FRC)’ 호주 지역 예선(Southern Cross Regional)에 출전해 본선에 진출하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기획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 요코하마시의 도시공간정책 변화 및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미나토미라이21지구 사업 효과/인천연구원 제공인천시와 역사적·지리적으로 유사한 일본의 요코하마시는 임해 도심부의 성공적 도시재생을 통해 글
인천시가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3월 22일 ~ 28일) 동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스터결핵은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인 결핵균을 발견하여 세상이 처음 알려졌다.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 예방과 치료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4월 7일까지 ‘2026년 폐전기차 부품 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포스터폐부품 재자원화 사업은 사용이 끝난 전기차의 배터리, 모터, 인버터 등 부품을 재제조하거나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제품화 기술을 개발하고,
시흥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제21회 시흥갯골축제 추진위원회에 위촉된 위원들/시흥시 제공]올해 21회를 맞이한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성남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옛 시민옴부즈만)가 수정·중원·분당 3개 구청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와 시민참여단 위원들/성남시 제공]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매입임대 업무체계구축을 마치고 올해 3.8만 호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매입임대 업무체계구축을 마치고 올해 3.8만 호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