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6층 대회의실과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3년 계양구 채용박람회'가 35개 직·간접참여 기업과 구직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1부에서는 구직자의 현장면접 채용률을 높이기 위해 '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오후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3주년 장진호 전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장진호 전투 기념행사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가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지리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산악 인명구조 및 지리산 등반 훈련을 했다. 훈련 내용은 계곡부 고립자 구조를 위해 산악구조 장비(구조용 로프, 도르래 등)를 활용한 수평구조 훈련과 산악 적응 훈련으로
고용노동부가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에 대해 10월~11월 중 일제 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시공능력순위 2위 업체인 현대건설에서 6번째, 시공능력순위 3위 업체인 대우건설에서 5번째 사망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와
전라남도와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싱가포르에 수출개척단을 파견, 전복과 김 가공식품 등 총 135만 달러(USD)의 수출협약(MOU)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출개척단은 도내 대표적인 양식 수산물인 김, 미역 등 해조류와 전복을 가공·생산하는
9월 취업자수가 작년 동월 대비 30만 9000명이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같은달 기준 고용률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를, 실업률은 최저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3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복지부 누리집 등에 12일부터 6개월 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한 요양기관은 7개 기관으로 병원 1곳, 의원 3곳, 약국 1곳, 한의원 2곳으로, 이와 같은 명단공표는 매년 상·하반기
내년부터 아파트와 기숙사 등 공동주택의 옥내소화전은 혼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호스릴방식’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청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대형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제정한 ‘공동주택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이 13일에 발령돼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인천 동구는 ‘2023년 동구 구민건강걷기대회’를 오는 21일 만석·화수해안산책로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대표 관광길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걷기대회 코스는 동구 보세로 103번지 삼미보세창고 광장~만석화수해안산책로 일대까지 약 2.3km다. 집결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12일 신청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현장 조사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OMAC)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 ‘미추홀구청 신청사 건립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었다.이날 현장 조사는 사업설명회
LG전자가 13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 축제인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손잡고 신인/독립영화 감독에게 수여되는 'LG 올레드 뉴 커런츠', 'LG 올레드 비전' 2개 상을 신설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화에 주어지는 'LG 올레드 뉴 커런츠 상'에는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천연가스 기술개발품 실증과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K-테스트베드'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K-테스트베드'는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에 공공인프라를 개방해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기획재정부 주
‘K트롯 여신’ 김소연이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채웠다. 김소연은 12일(목) 저녁 8시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도장을 찍어’ 무대로 비타민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김소연은 곡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항만공사가 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징수하는 임대료 일부를 간접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에는 시비 약 16억이 투입되며 250여 개의 입주기업은 임대료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아암물류단지(1·2단지), 북항배후단지, 신항배후단지 등
서초구가 10월부터 운영 예정인 2023 하반기 서초청년 크래프트(예비창업자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양한 수공예 교육을 통해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공예 관련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서초청년 크래프트 예비창업자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