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영종·용유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 사진=중구청 전경중구청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부현)은 하나은행과 함께 인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모두 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15억원을 특별출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최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간호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 사진=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이날 정해권 의장은 “인천 시민의
인천공항공가 정부의 ‘K-관광객 3천만 명 달성’ 정책 목표에 맞춰, 중국남방항공 경영진과 함께 한-중 항공노선 확대 및 환승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왼쪽부터 황순일 슬롯운영팀장, 김윤민 허브화기획팀장, 김윤섭 항공마케팅팀장, 김태성 허브화전략처장, 이상용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
인천문화예술회관의 ‘2026 클래식시리즈’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우시다 토모하루/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섬세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기교로 동시대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는 일본의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우시다 토모하루(To
인천시가 자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기 위한 아이플러스(i+)길러드림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시민 소통에 나선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영상은 딱딱한 정책 설명 대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의 현실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아빠가
인천시가 지난 3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천벤처투자 주식회사의 벤처투자회사 등록 승인을 받았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등록 승인으로 인천시는 지역 산업·창업 정책과 연계한 공공 기반의 전문 벤처투자 기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시는 그동안 지역 내 벤처투자 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K-엔비디아 육성과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뿐만 아니라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공공·산업 AX 가속 등을 적극 지원하고 AI 분야의 후속 메가프로젝트를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성장펀드 'K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은 69.3%로
김대영 의원(민·비례대표)은 17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아이들 통학 안전 문제에 대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사진=김대영 의원/인천시의회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국1)은 17일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열린 ‘광역행정통합 진단과 지방분권 개헌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정해권 의장=인천시의회 제공]이번 토론회는 지방분권 개헌 인천시민 운동본부와 인천언론인클럽, 인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경진대회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5월 25일(월)까지 모집한다.▲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포스터영스타즈
인천경제청이 산업통상부 주관 「글로벌 규제 대응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3월 12일 연구개발계획서를 제출했다.▲ 사진=인천경제청 전경사진(송도 G타워)이번 사업은 UN R155 시행, 미국 커넥티드카 공급망 보안 규제 강화, 자동차관리법 개정
인천시가 미래 산업의 핵심인 양자(Quantum) 기술에 대한 공직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양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사진=인천시청 전경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원 양자 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