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1일 발생한 A초등학교 특수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상 규명을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시교육청은 7월 24일 진상조사위원회 의견 검토 중 자체 감사로는 처리가 어렵다는 감사관의 의견을 수용하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평구 보건소는 하반기 ‘모자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산모와 아기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각 시기별로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총 5개로 구성됐다.먼저 ‘임신부 건강교실’은 임신 20주 이상 임
서구청이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를 구성하해 1인 가구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인 ‘울타리 안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참여자(잘잘크루)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잘잘크루’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립
중구 지역 ‘마이스(MICE)’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밑그림을 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를 융합한
▲ (사진=인천시)인천시가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해 다시 한번 발 벗고 나섰다. 8월 13일 인천시는 대법원을 직접 찾아 조병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에게 해사전문법원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법원행정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
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 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563명, 제한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수도권 해양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해양박물관은 3개의 상설전시실을 통해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국의 해양교류 역사와 해운·항만 산업, 해양 생활문화를 폭넓게 소개한다. ‘교류의
▲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베트남 JDA 체결식’에서 구본규 LS전선 대표,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 쩐 호 박 PTSC 사장, 레 만 끄엉 PVN 부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S에코에너지)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 ‘제4회 이상한마케팅 아카데미 DAY’에는 전국 자영업자 213명 한자리에 모였다.이상한마케팅이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제4회 이상한마케팅 아카데미 DAY’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규모 마케팅 교육 행사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
▲ 제27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한국뇌신경과학회(KSBNS)가 주최하는 제28회 정기국제학술대회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 각국의 저명한 뇌신경과
▲[ 사진=FNC ENTERTAINMENT]그룹 앰퍼샌드원 (AMPERS&ONE,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강렬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미니 3집 ‘LOUD & PROUD’는 세상이 내놓는 선입
▲ 연안정화활동(백령도 사곶해변)인천시가 올해 7월 말까지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총 3,669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2024년 5,299톤, 2023년 5,512톤, 2022년 5,190톤을 수거하는 등 해양쓰레기 문제 해
인천시가 14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기상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일상화되면서 사후 대응이 아닌 선제적 조치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시는 유관기관과
인천시는 지난 12일 대학생과 청년탐방단 20명이 참여한 ‘인차이나로드: 인천 속 한중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된 행사로, 근현대 한중 교류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인천 개항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2일 방한 중인 판 반 장 베트남 국방장관을 만나 국방과 방산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은 한·베트남 정상회담 수행을 위해 판 반 장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판 반 장 베트남 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