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시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동포경제인 간담회에서 오는 10월 개최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 초청 및 협조요청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지난 9일부터 미국 조지아주를 방문 중인 유정복 시장이, 방문 이틀째인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 델타항공(Delta Air Lines) 본사에서 열린 '인천시-델타항공 글로벌 관광·항공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델타항공 앨런 벨마르(lain Bellemare) 인터네셔널 비지니스 대표와
성남시는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법령, 제도, 규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시민 또는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모다.공모 주제는 ‘생활·경제 등 모든 분야 규제 개선’이다.지역과
국립청년연희단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고 국립부산국악원이 공동 운영하는 시즌제 실연단체로,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들의 무대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연희단은 APEC, 한국민속예술제 등 국가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 UNV-GVI 아시아 지역 기술 자문회의 토론 모습(사진=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글로벌 자원봉사 지수(GVI, Global Volunteer Index) 아시아 지역 기술 자문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
정부가 세계 최초의 국가 단위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19신고 접수와 동시에 출동 가능한 가장 가까운 인력과 장비를 자동 배치하고,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신고자의 음성 분석으로 사고 유형과 위치, 긴급성 등을 자동 판단해
인천시 10일 송도 G타워에서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 소재 대학(원)생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제18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UNDP)
▲ 쪽부터 건국대 GTEP사업단 요원인 박찬호, 윤서연, 구민서, 류지헌 학생건국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음료 박람회 ‘THAIFEX ANUGA ASIA 2025’에 참가해 한국 식
대한전선이 상향된 신용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로부터 기업 신용등급(ICR) ‘A’와 등급 전망 ‘안정적(Stable)’을 부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의회와 시 집행부가 노인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에 나섰다.인천광역시의회 유승분 의원은 최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교육협력담당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보화담당관, 노인정책과 등 시 집행부의 주요 부서가 참석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9일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하고, 백령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을 격려했다. 도 교육감과 교육청 간부들은 위령탑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46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도 교육감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인천시 남동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발굴해 담당자 등 7명을 (남동구 6명, 공공기관 1명)을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우수] 효드림복지카드 신청 관련 행정업무 자동화(간석4동 최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재가돌봄기구 영양죽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사업’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중 하나로, 고령·장애·만성질환으로 인해 소화·흡수 능력이 저
유정복 인천시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7월 10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수도권 서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는 물론, 인천 검단과 계양에
김포시와 해병대 제2사단이 군·관 협력 강화를 위한 정담회를 통해 상생발전의 동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김포시는 지난 8일,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본부장 8명이 해병대 제2사단 본부를 방문해 사단장, 부사단장, 참모장 등 주요 지휘부와 정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협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