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은 11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2024 CEO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해 30개 기업의 대표, 30명의 직업계고 교장, 노무사 등과 함께 직업계고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기업은 쓸 사람이 없고, 아이들은 갈 곳이 없다는 현실의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사업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사업 진행 부진 등을 지적했다. 12일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 3일차 인천경제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유곤(국·서구3) 위원장을 비롯해 의원 전원이 참석해 인천경제청 소관
인천시가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에 맞는 신청사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루원복합청사 건립 및 공공시설 재배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구월업무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인천애뜰 공영주차장 조성과 호국보훈도시 인천의 핵심시설
옹진군 소상공인 연합회(회장 김필성)가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이들의 노고와 공로를 높이기 위한 ‘제5회 옹진군 소상공인 경영대상 시상식’을 지난 11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한 소상공인의 날(11월
남동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250억 원으로 편성해 남동구 의회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 1,706억 원보다 544억 원(4.65%) 증가한 규모다. 구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촘촘한 사회복지 지원 등 구민 생활환
인천 동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주)꿀주당이 지난달 29일 동구 금곡동에 새로운 양조장을 개소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소식은 동구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막걸리를 브랜드화하여 지역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주)꿀주당은 한
CJ제일제당은 올해 3분기 매출 4조 6,204억 원(-1.1%, 이하 전년 동기비), 영업이익 2,764억 원(+0.4%)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대한통운 제외 기준)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7조 4,143억 원의 매출(-0.4%)과 4,1
인천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4주간 관내 학교급식 농‧축‧수산물 납품업체에 대해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영업장 불법행위를 단속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신학기 등 집중 단속 시기 외 관리 소홀 가능성이 있는 시기를
인천시는 지난 11월 9일 인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4년 인천청소년 또래상담 연합회 보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대회는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대강당에서 8개 고등학교 소속 또래상담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
신상진 성남시장은 11일(현지 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MEDICA) 2024’에 참석해 성남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독려했다. 메디카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전시회로, 올해에는 11월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최근 논란이 된 특수교사 사망 사건 등 교육계 현안 문제를 거론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교육위은 11일 회의실에서 인천시교육청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여러 현안에 대한 질의와 개선을 요구했다.먼저 이용창(국·서구2) 교육위원장은 ▶특수교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난 2년 반 동안 총 5837건의 시장 반칙행위를 적발·시정하고, 과징금 약 1조 155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조홍선 공정위 부위원장은 11일 ‘윤석열정부 공정거래 분야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에서 “(공정위는) 시장
한화그룹의 7개사가 경남지역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업체 대상의 대규모 가족 행사를 개최했다. 경남 협력업체 1300여 곳과 파트너 관계를 구축한 한화가 지난해 보다 10배 이상 규모를 확대해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학교체육 진흥법’ 제11조 제1항의 ‘최저학력에 미도달한 초·중 학생선수의 경기대회 참가 제한’ 규정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다만 초·중 학생선수들이 최저학력에 미도달한 경우 반드시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는 바, 이에 관련 내용을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10월 8부터 11월 8일까지 대한체육회의 비위를 점검해 직원부정채용(업무방해)과 물품 후원 요구(금품 등 수수), 후원물품의 사적 사용(횡령), 체육회 예산낭비(배임) 등의 비위혐의를 발견해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등 관련자 8명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