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 혜택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올해 해외 여행객 120만 명이 선택한 인기 로밍 ‘데이터 함께 ON’에 대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벤트를 통해 가족/친구/애인 등 여행가고 싶은 동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카드 게임을 통해 분수를 이해하는 「손에 잡히는 분수」 프로그램을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손에 잡히는 분수」는 수학교육 전문 초등교사 연구팀이 1년간 연구‧개발한 분수 지도 교재‧
인천 동구는 최근 구청 소나무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성인식 개선을 위하여 마련됐다. 간부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을
가수 윤하의 20주년 콘서트 예매가 본격 시작된다. 28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윤하의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스물'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스물'은 오는 2024년 2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이 데뷔 싱글의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JD1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who Am I’의 마지막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스페인을 배경으로 촬영된 컨셉 포토 속 JD1은 전봇대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
㈜한화 건설부문이 12월 26일 온라인을 통해 한화포레나 신규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특화상품을 담아 주목도를 높였다.
LG전자는 더 강력한 AI 기반 프로세서 적용, 더욱 뚜렷한 색 재현, 98형 초대형 라인업 추가 등이 특징인 2024년형 QNED TV를 선보인다. 2024년형 LG QNED TV는 AI 기술 기반의 프로세서로 더 똑똑해졌다. 이번에 적용된 알파8 프로
㈜한화 건설부문은 12월 27일 평택시와 ‘평택시 통복공공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평택시청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와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을 약속
LG유플러스는 라이브커머스 ‘유플러스LIVE’ 시청고객이 지난해 대비 약 95% 증가한 1,900만명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플러스LIVE는 2020년 7월 통신업계 최초로 온라인 채널 이용에 익숙한 고객을 위해 선보인 라이브커머스다. 통신 서비스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은 서비스 품질향상과 고객가치 실현 등 CS 경영혁신을 위해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3일까지 실시한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민이나 인천도시철도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인천 미추홀구가 갑진년 새해를 수봉공원 해맞이 행사로 힘차게 시작한다.수봉공원 해맞이 행사는 2024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진행되며, 미추홀구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해맞이 대북 및 풍물 공연’과 ‘새해 소망 적기’,
[사진제공=서구청]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지난 27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라시민연합과 ‘주민단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월 14일 청라미래연합을 시작으로 12월 19일 루원총연합회, 12월 21일 루원시민연합과도 간담회를 개최하며 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중소·벤처기업 투자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G-펀드’의 2023년 신규 조성액이 3,178억 원을 돌파했다. 경기도 조성 펀드 가운데 단년도 최대 규모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연수구 이재호 구청장은 2024년부터 인천 기초단체 최초로 기초주거급여 지원에서 제외된 사각지대 저소득가구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연수형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부 기초주거급여 지원을 못 받는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주거 안정
2024년 새해부터는 장애인 기회소득 지급액이 월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되며, 지원 대상도 기존 7천 명에서 1만 명으로 확대된다.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서는 방문의료팀이 환자의 집을 방문해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