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모델인 'H(해운대) 웰니스케어콜'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출전을 위한 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H(해운대) 웰니스케어콜 사업은 AI 음성 자동 전화와 건강 모니터링 앱(로그올케어)을 활용해 대상자의 안
▲ 갤러리티 동탄점 김우솔 작가 초대전 전시장 전경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해외명품관에 위치한 갤러리티 본관에서 열린 김우솔 작가의 초대 개인전 ‘Symphony of Small Lives’가 지난 8월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는 갤러리티가 기획한
전라남도가 '서남해안 청정수소 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을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하는 '수소특화단지 지정'에 본격 도전한다.전남도는 영광 대마산단 배후부지(2만 5천 평)와 대마산단(7만 평)에 총사업비 2조 7천억 원 규모의 국내 최대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고, 1단
저녁 바람이 선선해지는 9월 초,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이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2025 스테이지 온 스크린>을 개최한다.2013년 첫 기획 이후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최신 경향에 맞춘 전 세계의 수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과학대와 연계해 영유아 대상 '어린이 환경 뮤지컬'과 '직업대탐험' 등 2가지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은 교육청, 지
▲ (사진=VAST ENTERTAINMENT & MEDIA)배우 류혜영이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극 중 류혜영은 건달 집안
충북 증평군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스마트쉼터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19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생활밀착형 스마트쉼터는 지금까지 사례가 없던 군청사, 하천 산책로, 터미널 등 주민 생활권 3곳에 자리 잡았다.교통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폭염과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가 개학을 앞두고 가을맞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이하 네플스) 대표 프로모션 ‘강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강세일’은 오늘 18일부터 31일까지 2주 동안 진행하며 약 1만여 개의 브랜드가 역대급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강세일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지역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 ESG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의 아이디어톤이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카카오테크 캠퍼스 아이디어톤’은 ‘카카오테크 캠퍼스’에 참여 중인 대학생
▲ 지난 8월 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사진=글로벌E&B 제공)올해로 69회를 맞이한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주최/주관 글로벌E&B)가 새로운 변화를 알리며 다시 한 번 대중의 관심
▲ [사진=월드비전, 방송 화면 캡처]지난 17일 방송된 KBS 1TV '바다 건너 사랑 시즌4'에는 공명이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에서 하루하루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평소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공명.
남해군이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보호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호수 생육환경 및 실태 조사 용역'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8월부터 10월까지 3달간 경남도립남해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시행하며 경상국립대학교 수목진단센터 연구진이 참여한다.이번 조사는
▲ 미국 라이스 대학교(Rice University) 건설환경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된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졸업생 이상리 박사(사진=서울공대 제공)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건설환경공학부 졸업생 이상리 박사가 미국의 명문 사립대인 라이스 대학교(Rice Unive
국가유산을 기반으로 한 '멀티모달 인공지능'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멀티모달은 문자, 이미지, 음성, 3차원 데이터 등을 동시에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이 개발되면 기존의 AI에서 국가유산 검색 시 오류나 왜곡된 이미지가 무분별하게 제공되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수도권이나 광역시가 아닌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익산시는 이러한 흐름을 거스르고 올해 들어 세 번째 인구 순증을 기록하며 '반전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14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