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0헥타르(㏊) 면적에 편백나무, 목백합, 상수리나무 등 20여만 본을 식재한다.특히, 비자나무숲 조성이 이목을 끈다. 장성군은 축령산 인근에 비자나무숲을 조성해 편백숲에 이은 또 하
금천문화재단은 도서관의 날과 식목일이 있는 4월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행사를 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하기 좋은 따뜻한 봄이자 4월에 있는 ‘도서관의 날(4월 12일)·주간(4월 12일~18일)’, ‘식목일(4월 5일)’을 맞아
해남군은 고령 운전자들이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시 해남사랑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한다.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1960. 12. 31. 이전 출생자)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해남경찰서 또는 읍면사무소에 본인이 취득한 모든 운전면허를 반납한 후 신청할
경상남도는 복지·동행·희망 1호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경남패스’ 가입자가 19일 기준 190,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시작된 ‘k-패스’는 시행 초기 2만 8천여명으로 시작, 매월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완도호랑가시나무와 함께 지역명이 붙어 더욱 의미있는 ‘완도술꽃나무(Stachyurus praecox)’가 활짝 피어 완연한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완도술꽃나무는 2018년 전남도산림연구원이 완도의 무인도에서 발견한 국내 미기록종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만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비롯한 도정 주요 현안과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오영훈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지역을 창의
경상남도는 여성의 역량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내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39개 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직업교육훈련은 3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되며 ▵항노화 헬스케어과정 등 고부가가치 4개 과정 ▵실버케어 전문 인력양성과정 등 기업맞춤형
세종시가 공실 상가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시는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주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 지원책을 마련했다.제주도는 13일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5년 제주 수출진흥회의’를 열고 83억 원 규모의 수출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이번 회
경상남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기계 구입비용의 최대 50%까지
경남FC가 1부 리그 승격을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박완수 도지사가 구단 지원 의지를 밝혔다.경상남도는 11일 경남FC 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구단의 발전 방안과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구자천
경상북도는 7일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에서 환경부, 포항시와 함께‘배터리 순환이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증가하는 사용후 배터리의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
전라남도,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섬 관광 활성화, 주요 행사 사전 공동 마케팅 등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했다.협약식에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록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전통문화공연과 5韓체험존 등 K-컬처를 활용한 야외홍보관의 다양한 전시체험이 대표단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이 가운데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황리단길 청년 감성
전라남도가 따뜻한 봄을 맞아 3~5월 곳곳에서 다양한 지역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도록 관광 수용태세를 철저히 정비하고 있다.봄철 전남에선 ▲광양 매화축제(7~16일) ▲구례 산수유꽃축제(15~23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