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7일 금요일 부터 이틀 동안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도시의 기억, 미래의 인천」을 주제로 제4회 인천도시재생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광역시와 동구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도시재생센터와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국립국악원은 현장 예술인·예술 전공자에게 국악 공연창·제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미래 전통공연예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상상과 창의력을 증폭시키고자‘국립국악원 공연제작 워크숍’을 개최한다.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예인마루와 풍류사랑방에서 음악극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올해 정기공연으로 전통의 선율과 몸짓이 국악관현악으로 재창조되는 전통의 재발견 시리즈, 다섯 번째 무대를 오는 26일(목)과 27일(금)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2021년에 시작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전통의 재발견’ 시리즈는 현재 전승되
인천시와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는 오는 28일 공단 승기사업소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제9회 환경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OBS 경인 TV 전기현의 ‘씨네뮤직 콘서트’공개방송으로 영화음악을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오후 5시부터 2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12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북경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미디어 전시 ‘모두의 도원’을 선보인다.‘모두의 도원’은 ACC와 주중한국문화원의 첫 협력전시로, ACC는 한국의 시각예술 콘텐츠 확산을 위해 주중한국문화원, 주상하이한국
국가유산청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국가무형유산인 우리 민족의 5개 명절(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향유·전승되어온 명절이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23.12.18.
경기도가 오는 12월 3일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을 앞두고, 10월 10일까지 단원 지원 신청을 받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오케스트라 창단계획 발표식에서 “경기도의회 도정 질의 때 처음 제안을 해주셨고, 즉석에서 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백제학회와 함께 9월 6일 오후 1시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 국원관에서 중원지역에 남아있는 백제의 흔적을 살펴보는「중원에서 만난 백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제철유적, 성곽, 분묘, 고고자료 등을 통해
인천시는 한국천주교의 첫 세례자이자, 외국 선교사의 도움 없이 자발적인 천주교 신앙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 이승훈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이승훈 역사공원”을 9월 10일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공원은 남동구 장수동 산 135-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면적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9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목~일요일에 기존 운영 중인 해설 프로그램과 연계한 창경궁 명정전 내부 특별 관람을 실시한다.국보로 지정된 창경궁 명정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궁궐의 정전이다.성종 15년(1484년)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전통 단청안료 복원 연구를 통해 확보한 국유특허 기술인 ‘전통 단청 내 하엽 안료를 대체할 수 있는 동록 안료의 제조방법’(특허 제10-2543223호)을 민간기업에 이전했다.전통 하엽 안료는 연잎처럼 짙은 녹색을 띠어 ‘하엽(荷葉)’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12월 개관을 앞두고 해양 유물에 대한 관심과 기증 확산을 위해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을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증 홍보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달의 해양유물은 능허대를 그린 실경산수화다.작자미상의 이 그림에는 ‘능허대
인천광역시와 (재)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지역 최고 수준의 공예기술을 보유한 공예 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공예인의 지위 향상과 지역 공예산업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인천 공예 명장 7명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 7회를 맞아 공예 명장을 선정할
인천시는 8월 31일과 9월 1일 이틀간 인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2024년 제4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인천지역 전통예술단체와 예술인, 동아리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정상
인천시는 27일 인천뮤지엄파크 시립미술관의 건립부지인 (구) OCI사옥, 선교사사택에서 지역미술계와 함께 인천시립미술관의 건립 및 개관을 위한 2차 전문가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전문가 연구세미나의 목적은 인천시립미술관의 성공적인 개관과 운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