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협업해 자동차세 체납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대포차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경기도를 등록기준지로 하고 있는 폐업법인 소유이면서 책임보험 상 계약자와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아 대
#. 2022년 2월 광주시 A 아파트는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자 기술 자문을 신청한 단지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주차장 입구 및 교차로 등의 보행 동선 단절, 과속 위험 통로 등 교통사고 위험 구간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진단해 횡
인천 동구 김찬진 구청장은 지난 26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림1동 마을 통합회의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회의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해 마을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인천시 남동구 어르신과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숙원인 ‘남동구노인복지관’과 ‘남동구 늘품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남동구는 지난 26일 ‘남동구노인복지관’ 이전과 ‘남동구늘품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인 PSA(the Port of Singapore Authority) 임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사업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친환경 항만 구축 벤치마킹을 위한 P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외국어가 능통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생(50명)을 8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향후 인천 의료관광 분야에 근무를 희망하는 자로, 상급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또는 외국
보호수는 지역 주민에게 ‘정자나무’라 불리며 일상의 쉼터나 신앙의 대상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마을 공동체의 중심으로 생활과 문화를 공유해 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역사적으로 학술적으로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있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등
인천광역시가 공공건축물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도시경쟁력 강화와 디자인 역량을 갖춘 우수⋅신진 건축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3기 인천시 공공건축가 60명을 공개 모집한다.인천시 공공건축가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공공건축물의 품질과 품격을 높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9일(토) 저녁 7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잉크(INK, Incheon K-POP Concert) 콘서트의 출연진과 티켓 오픈일을 공개했다.INK 콘서트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인천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도심공공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과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중구는 모기 등 해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이해 지난 25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동 주민자율방역단 활성화를 위한 다짐 대회’를 열고 민·관 방역 공조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다짐 대회는 민관 협력을 통한 물 샐 틈 없는 철저한 방역망 구축으로 모기
경기도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사회내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2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연천군 토론회’에는 오
부평구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구청에서 개업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및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질서를
6.25 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1960~70년대 용산의 변화상과 용산 미군기지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획 전시회가 용산도시기억전시관에서 문을 연다.서울시는 오는 27일(목)부터 용산도시기억전시관에서 ‘변화의 물결 속 용산:1960~70년대 용산을 바라보다’는 주제
최근 대전시에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여행사)가 파산하면서 피해자 1천여 명, 피해액이 25억 원에 달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가 이와 유사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조‧여행업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준법교육을 7월 14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