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르는 강력범죄로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천시 남동구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통학로 3곳에 LED 벽화를 이용한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안심 귀갓길 조성 장소는 여성과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의 이동이 많은 간석초
인천시가 내년에는 예방 중심의 시민안전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안전분야 시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2024년도 시민안전분야 본예산 편성에 시민들의 의견을 담기 위한 것으
부평구는 공공시설 화장실에 공공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가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물품인 생리대가 없을 시 공공생리대 보관함을 통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보관함은 한부모시설 1곳(세움누리의 집), 도서관 6곳(삼산도서관,
부평구는 지난 24일 구청에서 체험형 어린이 모험 숲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체험형 어린이 모험 숲’은 도심 속에서 푸른 자연을 느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건강하게 키울 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오는 9월 개교 예정 학교의 교내시설, 급식실, 통학안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서구 검단택지개발지구 내 아라초등학교, 서구 한들구역 내 한들초등학교를 24일 방문했다.현장 점검은 서부교육지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4일 운서동 소재 세계평화의 숲 생태학습 프로그램 현장을 격려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인천 중구에서 민간위탁사업으로 추진 중인 생태학습 프로그램 현장을 점검하고 직접 참여해보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하고 운영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을 홍보하는 SNS용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할 ‘제3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IPA는 대국민 소통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선정된 크리에이터는 ‘국민
인천 유일의 해양레저 박람회인 ‘인천 낚시박람회’의 막이 오른다. 본 전시회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8월 25일 ~ 27일까지 총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인천 낚시박람회’는 인천 유일
인천 서구청이 인구 60만 행정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8일 자로 시행한다. 앞서 지난 4월 인구 60만 명을 돌파한 서구는 향후 검단신도시 등의 입주가 완료되면 7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앞서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주민과 구청장이 만나는 날인 ‘미소(새로운 미추홀, 열린 소통) 만남’을 구청장실에서 진행했다.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번의 만남을 가졌다.이번 미소 만남에서는 용현시장 불법건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7∼19일(미국 LA 현지시간) 3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3'에 참가해 신규 여객 및 환승수요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KCON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50만명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디엠지 일대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대 미술 전시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의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지난 8월 18일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회장 신동욱, 이하 인천시문화원연합회)와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 인천시문화원연합회 신동욱 회장, 화도진문화원 조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인천기계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단지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의시설, 지원시설 등을 확충·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서울시가 오는 9월1일(금)부터 ‘서울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대상은 20~49세 여성 3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서울 난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