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현재 진행 중인 당인동 주민편익시설 설계변경으로 공사비를 84억 원 아끼고 공사 기간은 9개월 줄이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당인리발전소(현 서울화력발전소) 인근 지역인 서강동과 합정동 주민들의 의견과 해당지역 상생위원회 의결사항을 반영해 지난달 당인동
서울 양천구는 모아타운 사업 추진지역인 신월1, 3동을 대상으로 정책설명, 사업 상담 및 갈등 조정 등을 위한 '모아타운 현장지원단'을 22일 출범하고, 매월 2, 4주 월요일마다 정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아타운 현장지원단'은 지난달 초 열린 주민설명
2023년 4월 말 기준 경기도 내 인구(내국인+외국인)가 사상 최초로 1,400만 명을 돌파했다. 2002년 12월 말 인구 1천만 명을 돌파한지 20년 4개월, 2016년 8월 말 1,300만 명을 넘긴 지 6년 8개월 만이다. 21일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경기도는 주식회사 피제이피테크 등 14개 사를 ‘2023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도는 2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선정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글로벌기업과의 협력 계획과 관련 애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어촌 정착을 희망하는 미래 어업인을 위한 2023년 경기도 귀어학교 2기 교육생을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어촌에 살지만, 어업에 종사하지 않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3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Kazakhstan International Healthcare Exhibition)’에 경기도 의료산업체 공동관을 구성하고 60건, 710만 달러
※ 보도 자료에 공개된 범죄사실은 재판을 통해 확정된 사실이 아님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사유 : 동종 범죄․피해의 급속한 확산 방지) 식품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하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
연수구 이재호 구청장은 올 하절기부터 초미립자 약제 살포(ULV) 방식을 갖춘 전역업체를 선정해 연기·냄새 걱정 없는 상시방역 시스템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하절기 위생 해충 발생 억제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친환경 초미립자 분무 방식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실증 브릿지 사업의 일환인 ‘Smart-X Eco(인천환경공단)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6월1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3개사 내외의 스타트업에게는 기업별 최대 3천만원 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5월 18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교통대책 TF’ 구성·운영 계획(안)을 수립하고 곧이어 5월 19일에는 IFEZ 교통대책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제청이 주관한 회의에는 인천대 윤병조 교수, 인천연구원 석종수 교통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허식)가 도시철도 소외지역의 교통 편리성 및 관광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21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도시철도 소외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해양관광도시로서 인천의 위상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가칭)인천도시철도 4호선 추진 촉구결의안’을 지난 19일
인천 서구는 21일 오전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조속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측의 합의를 이끌어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희업 대광위 상임위원도 참석했다. 이번 협
인천시가 글로벌 도시 도약에 발판이 될 역점사업의 동력 확보를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9일부터 오는 11월까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정상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최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한 제90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부 합의문’을 공동 발표했다고 밝혔다.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이 자리에서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관련 법령과
인천시가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 예산 63억 원을 편성했다.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지난 19일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 63억 원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대출 이자 지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