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지하도상가 임·전차인 보호대책을 담은 「인천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가 지난 5월 1일 시행됨에 따라 지하도상가 활성화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인천 지하도상가는 그동안 양도·양수 및 전대 금지와 관련된 갈등이 계속돼 오다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천 북부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인천경제청은 강화 남단과 수도권 매립지 일대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확대(북부권)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오는 7월 착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에앞서 지난달까지 용역 설계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구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소통협의회 결과 동구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지역 내 초·여중 통합학교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8일 인천시청, 동구청 관계공무원, 창영초등학교 학부모, 재개발사업 조합, 문화재위원회
경기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김경환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장,
서울시가 ‘당산동6가 104일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지역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개발에서 소외됐던 당산동 일대가 한강의 자연과 도심의 활력을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대상지는 2호선·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우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9일 제34회 화도진 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를 위해 화도진 축제가 열리는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 공원 인근에서 실시됐으며, 행사장과 인접한 화수1·화평동과 송현1·2동의 통장 및 환경 봉사단체, 공무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9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용역수행기관인 (사)경기산업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 인구정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그간 과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 및 인구감소지역대응 5
인천 서구보건소가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성장기 학생 약물 안전 사용 교육’을 서구약사회와 함께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구 내 초·중·고등학교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구약사회의 협조로 전문 약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약물의 정의 및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3 DMZ 평화테마 공연 페스타’ 공모사업에서 1위로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된 이 사업은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자원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및
서울시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시민들이 시장을 친근하게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된 전통시장의 싱싱한 상품도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전통시장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들여 활기 넘치는 소통의 장을
서울시가 고부가가치 관광수요를 서울로 유치하기 위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을 11월12일(일)~15일(수)까지 4일간 개최한다. 해외 바이어들에게 고품격 관광지 서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관광 트래블마트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코로나19 풍토병화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2023년 관악S밸리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만나는 자리로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사업 방향성, 사업 모델, 창업 아이템 등을 홍보하고
관악구가 '청룡동 1535번지 일대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하고, 구릉지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에 관한 기틀을 마련한다. '청룡동 1535번지 일대'는 장군봉과 봉천역 사이에 위치한 관악구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 중 하나이며 휴게공간 및 커뮤니티 시설
경기도가 불법하도급, 하도급대금 체불 문제 예방과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경기도 발주 건설공사 현장 8개소를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사전자문(컨설팅)을 실시한다. 도는 사후적발·처분 위주의 실태점검 방식을 보완하고 하도급 부조리 등을 차단
경기도가 도내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자 90명을 기업 조언자(컨설턴트)로 활용해 중소·사회적기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5월 10일부터 인원 마감까지 ‘2023년 베이비부머 기업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