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오는 2030년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북극에 투입해 북극해 전역을 항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는 북극항로 개척에 필요한 데이터 확보 등 북극항로 시대에 큰 역할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해수부는 29일 극지연구소와 한화오션 간 차세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숙박·교통 디지털 서비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의 이용량 급증에 대비해 온라인상 개인정보 노출 및 불법유통에 집중 대응한다.개인정보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내달 31일까지 온라인상 개인정보 노출 및 불법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Third Senior Officials’ Meeting) 및 관련 회의가 7월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회의는 8월 15일까지 약 3주간 열리며, APEC 21개 회원의 장관 및
인천시는 최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를 통과(7월 21일)함에 따라, 소래 일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인 면적 기준을 기존 300만㎡에서 10
정부 주도로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체계 기술을 민간으로 공식 이전한다.우주항공청은 25일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의 주요 목표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개발 기술의 이전 계약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S)와 체결했다고 전했다.▲ 누리호 개발 기술 이전 계약
외교부는 태국과 캄보디아 접경지역에서 양국 군대 간 무력충돌이 발생해 양국 일부 지역에 대해 25일 낮 12시(한국시간)부로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 또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이날 밝혔다.▲ 태국 조정 전후(이미지=외교부 제공)태국의 경우 수린주, 부리람주,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23일‘한국형기동헬기(KUH-1) 성능개량형 동력전달장치 개발사업’1단계 과제인 주기어박스의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총사업비 약 1,109억)은 주기어박스 상세설계와 국산화 핵심부품의 제작으로 KAI
수도권 서남부 교통혼잡과 산업물동량 증가에 대응해 현재 왕복 4차선으로 운영 중인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오는 2033년까지 왕복 6~8차로로 확장한다.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농가가 보험금을 빠르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손해평가를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호우에 대비해 손해 평가 인력 배치계획을 사전에 수립했고,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서는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특히, 선제적인 손
▲ [사진=농식품부]농식품부는 한우산업지원법 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시행령,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시행일인 내년 7월 23일 이전까지 제정할 수 있도록 생산자단체·전문가 등 의견수렴, 법제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법제처 등 관계
인천시는 7월 20일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개최된 ‘로보컵(RoboCup) 2025'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 상징인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며 ‘로보컵(RoboCup) 2026 인천’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 유정현 주벨기에EU 대사(왼쪽)와 시그네 랏소 EU 집행위 연구혁신총국 부총국장이 1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을 위한 의정서를 서명한 뒤 교환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리나라가 아시아 최초로 '호라이즌 유
“인명피해 막는 것이 최우선…신속․최고․최대 대응 원칙”소방청(청장 허석곤)은 17일 폭우와 관련 피해 현황과 긴급 현안 대응을 점검하며, 선제적 안전조치 등 국민 안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대응태세 확립과 국민 안전에 총력 대응 중 이라고 밝혔다.폭우로 역대 최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RE100 산업단지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1차 회의를 열었다.RE100 산업단지 TF는 지난 10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로 보고한 RE100 산
정부가 관행적·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구조조정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 등에 충분한 재원을 뒷받침해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로 했다.기획재정부는 16일 임기근 제2차관이 국무회의의 후속 조치로 지출 효율화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어 내년도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