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경단녀 재취업을 지원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가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는 현재 권역별 총 3곳으로 잠원, 서초, 방배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센터별로 이용자 맞춤형 전문
올해 6월, 150m 상공 서울 여의도 하늘을 떠다닐 보름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헬륨)기구 '서울의 달'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보름달을 그대로 닮은 노란 빛의 가스기구 기낭에는 서울시 도시브랜드인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로고가 들어가고
양천구는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7일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137.5억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1억 원, 우리은행은 10억 원 총 11억
양천구는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12개월분의 월세를 월
금천구는 'G밸리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과 공동으로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3월 6일 14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금리와 경제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G밸리 중소기업들이 많아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와
서울 강서구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5% 저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빌려주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금리와 경기 불황으로
양천구는 정비사업 주체의 전문성 제고 및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도시정비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시정비사업 컨설팅'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거나 준비 중인 지역에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찾
양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4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대상단지 및 지원 금액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54개 사업 등에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서울 용산구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주민열람 공고'를 진행한다. 지난 14일 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 제안서 접수에 따른 후속 절차다. 열람 장소는 용산구청 7층 도시계획과, 사업지 주변 한강로동
양천구가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난 21일 임대인·상인 대표와 함께 '목동역세권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임대인-상인 간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임대료 안정화와 젠트리피케이션(
서울 강북구는 오는 26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2024년 제1기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은 봉제업 관련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은 3월 11일(월)∼7월 12일(금)까지 총 18주 동안 강
서울연구원 통계 등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추진 시 원주민의 재정착률은 평균 27.7%이다. 토지등소유자임에도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현금청산자 10명 중 4명이 막대한 추가 분담금 부담을 그 사유로 들었다. 또한 정비사업 분쟁 가운데 74%가 현금청산 관련으로
관악구는 올해도 노후된 위험 건축물, 시설물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관악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겨울철 한파가 지나고 본격적인 해빙기가 시작함에 따라 노후 건축물, 시설물 등의 사고 발생 위험도가 커지고 있다. 이에 위험도가 높은 공사장에 해빙기 안
서울 서초구가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절차 중 납부한 행정 비용을 지원해주는 '서초 해피비즈(Biz)투유'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창업한 새내기 사업자의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성공적인 창업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024년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청년들을 해외 마케팅 전문인력으로 육성해 국·내외 우수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일자리기금으로 지원한다. 구는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