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병상 과잉 지역의 공급을 제한하고 부족 지역은 적절히 증설하는 등 병상관리 기준을 만들어 적정 수준의 병상을 유지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역완결성 제고를 목표로, 병상관리체계 구축과 의료기관 신규 개설 절차를 강화하는 ‘제3기 병상수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16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행안부는 지난 7일 저녁 6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비상대피가 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등으로 이뤄진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최초로 '맨홀 위치 알림 부표 장치'를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집중 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이탈된 침수지역을 걷는 보행자들에게 맨홀 위치를 알려주는 것으로, 도로 등 침수 시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다.
‘팬텀싱어4’ 준우승팀 포르테나가 첫 번째 싱글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포르테나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IRACLE (우리라는 기적)’의 티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JTBC ‘팬텀싱어4’에서 테너 4명의 만남으로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가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오늘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베란테의 첫 번째 싱글 ‘Shine(샤인)'이 발매된다. 앞서 리베란테는 공식 SNS계정을 통해 신곡의 트랙리스트와 리릭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사 방호와 환경미화 등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경기도 소속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지원한다.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은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폭염속에서도 현장에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1위 코발트 생산업체 화유코발트와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JV)를 설립했다. 중국 내 최초의 한중 합작 배터리 리사이클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오후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화유코발트 본사에서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 계
국민이 선택한 제1대 ‘쇼퀸’은 바로 ‘무패 신화’ 채은선이었다.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당신이 꿈꾸던 무대 – 쇼퀸’ (이하 ‘쇼퀸’)에서는 신곡 미션을 통해 제1대 ‘쇼퀸’이 탄생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1%를
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 출시를 맞아 EV9 전용 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화) 밝혔다. 이는 EV9을 구매한 고객들을 위해 차량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EV9 전
문화재청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경관적 가치가 높은 자연유산인 「연천 재인폭포」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다. 「연천 재인폭포」는 용암이 식으면서 생긴 원형의 검은 현무암 주상절리와 절벽 아래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 협곡을
신예 싱어송라이터 Aylah(아일라)가 새 자작곡 ‘Stupid Cupid’를 선보인다. Aylah(아일라)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tupid Cupid(스튜핏 큐피드)’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인디팝
정부는 7일 오후 6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기관회의를 열고 2030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참가자 3만 7000여 명에 대한 태풍 대피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교육부·국방부·행안부·문체부·여가부·국토부·식약처 등 주요 중앙부처와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응모한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3년간 서울시로부터 최대 4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캠퍼스타운 사업'은 예비, 초기 창업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정부가 현재 9개 기관에서 시범운영 중인 ‘청년보좌역 및 2030자문단 제도’를 장관급 중앙행정기관 전체로 확대한다. 이에 15개 기관을 추가해 기존 9개에서 총 24개로 넓히는데, 청년보좌역 시범운영기관은 1명 더 증원해 2명으로 운영함에 따라 청년보좌역은 총 3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