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미추홀구 경영자협의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강사로 초빙된 법무법인 율촌의 정원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응 방안’을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이 지난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미추홀노인복지관장 등 지역 평생교육기관의 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미추홀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미추홀구 평생학습과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6일 효성1동을 시작으로 14일까지 12개 동을 방문하며 진행한 하반기 구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로 추진된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윤환 구청장은 2023년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구정
인천광역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지난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3년 사랑의열매 대상 공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인천지역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사랑의 열매 대상 표창 중 최고등급인 공헌장을 수상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송도국제도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은미),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월드헬스시티포럼이 주관하는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WHCF: World Health City Forum)이 11월 2
정부가 이른바 ‘쉬었음' 청년의 노동시장 유입을 위해 내년에 약 1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한다. 취업초기 청년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온보딩)을 신설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니트청년에게 특화된 일자리도 지원한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가 이번 달부터 자율주행차·이동형 로봇 관련 기업의 자율주행기술 고도화를 위해 영상데이터 원본을 활용하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본격 시행한다. 또한 올해 안에 저작권 침해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AI-저작권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민간기업에 공공 마이데
환경부는 올해 대하천 본류 중심이던 75곳의 홍수특보지점을 내년 5월부터 총 223곳으로 확대해 홍수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국가하천 홍수특보지점은 63곳에서 94곳으로 늘어나고, 특히 그동안 홍수에 취약했던 지방하천 홍수특보지점이 12곳에
인천광역시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 이상, 체납액 1천만 원 이상인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11월 15일 인천시 누리집과 시보, 행정안전부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누리집인 위택스(wetax.go.kr)를 통해 동시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숭의역(기점)-숭의로터리 - 제물포역 - 주안사거리 - 석바위 - 인천시청후문 - 만수역- 남동구청역 – 꿈에그린아파트 - 《제2경인고속도로》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 선바위역 - 서초힐스아파트 - 서초아트자이아파트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종점)인천광역시
평택시는 지난 14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023 하반기 사회적경제·공공기관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매출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을 만나 기업 제품을 홍보해 인지도를 높이고, 계약체결을
포천시는 오는 11월 29일까지 '포천시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포천시는 포천시의 고유한 지역 특성과 정체성이 반영된 참신하고 독창적인 도시브랜드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도시브랜
- 취업자수는 34.6만명으로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며 상승 국면 전환(모멘텀) 지속 ① 고용률은 63.3%로 역대 최고, 실업률은 2.1%로 역대 최저 기록, 고용률은 21개월 연속 월 기준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견조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
경기도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경기대학교와 공동으로 15일 융기원 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경기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상생포럼’을 열었다.
서울시가 디자인 서울 2.0 추진에 발맞춰 매력있는 서울 경관 조성을 목표로 한 서울시 ‘도시경관 개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6월 인간, 문화, 콘텐츠 중심의 소프트 서울의 디자인 철학은 유지하면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서울의 디자인 정체성을 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