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주도하는 K-AI 얼라이언스에 한국 대표 AI 스타트업인 ‘올거나이즈’와 ‘임프리메드’가 합류하면서 참여기업이 16개사로 늘었다. 이로써 SKT AI 피라미드 전략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SK텔레콤이 거대언어모델(LLM) 올인원 솔루션 기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해양 방산 시장 진출을 통해 ‘초격차 방산’ 솔루션을 확보하고자 하는 한화오션이 아시아 시장에도 문을 두드리는 등 영역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를 하고 있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태국 D&S(Def
한화오션이 압도적인 잠수함 기술력을 바탕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향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오타와 현지에서 캐나다 유일 잠수함 전문 포럼인 ‘딥 블루 포럼 2023’(Deep Blue Forum 2023)에 참석해 현지 4개 기
인천 미추홀구가 6일 ‘수인선 바람길 숲’이 산림청으로부터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모범 도시숲’은 산림청장이 지정한 기관이 심사를 통해 모범적으로 조성‧관리하고 있는 도시숲을 인증하는 제도이다.미추홀구는 지난 7월 산림청의 ‘2023년 모범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최근 20개 동 동장과 함께 지역 내 야간 조도 개선 사업이 진행된 구간을 돌며, 사업의 효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골목골목 주민을 위한 동행’의 일환으로, 구가 최근 추진하는 야간 안전한 보행로 조성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싸토리우스 김덕상 대표에게 기업하기 좋은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함께 향후 필요한 지역 인재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싸토리우스 송도캠퍼스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 다국적기업 독일
미추홀도서관은 분관인 청라국제·영종하늘도서관에서 11월 특별 공연 ‘도서관에서 즐기는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도서관이 지역의 핵심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맡고 도서관을 찾는 인천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라국제도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7일 오전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국민의힘 인천시당과, 8일 오전에는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연이어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부가 건전재정을 기조로 예산 증가율을 대폭 줄인 가운데, 인천시는 이번 당
미추홀구 인하로 은행나무(원형)[사진제공=인천시] 인천을 대표할 28개 노선의 명품 가로수 길 조성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가로수는 도시 기후를 조절해 더위와 차량으로부터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고 자연에 대한 도시민의 갈증을 채우는 한편, 도시의 풍경을 만들
인천시 정책 집행 단계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고, 구체적 사안의 갈등 예방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된 시민참여단이다.이번 숙의시민단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며, 모집 기간은 2023년 11월 10일까지이다. 신청자 중 성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신충식 위원장을 비롯해 이오상·임지훈·임춘원 의원들은 지난 3일 남동구 소재 논곡중학교를 방문해 ‘사제동행 당구 중점학교’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해당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격려했다. ‘사제동행 당구 중점학교’는 당구 전용 교실의 설치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그린파트너 기관인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인천해양경찰서·인천국제공항공사·SK인천석유화학·포스코이앤씨와 구월동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개최한
최계운 이사장은 지난 3일 서울물재생시설공단에서 전국 6개 환경공단과 함께 ‘환경공기업 미래 혁신 협의회’ 구성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했다.협의회는 ESG 경영 시대를 맞이하여, 환경 기술 교류, 사회 책임 확대, 국가 환경정책 강화를 목표로 공단과 서울
옹진군은 지난 3일, 도서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여건 개선과 고령화·부녀화 대비 농촌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농기계 임대수요 해소를 목적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승봉분소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은 문경복 군수, 지역주민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11월 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해‘APEC 명사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명사로 나선 비노드 아가르왈(Vinod Aggarwal) 미국 버클리대학교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