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점포에 가정용 폐쇄회로(CC)TV 및 비상벨을 지원하는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주소지 또는 점포가 남동구나 부평구에 소재한 여성 1인 100가구와 여성 1인 100점포에 안심장비를
주민 수용성이 확보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선 추진 여부와 입지 선정 등 초기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정해권)는 최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 해상풍력 지역상생 정책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의 수돗물 브랜드‘인천하늘수’가 New York Festivals이 주최·주관하는‘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수돗물 브랜드 부문에서 지자체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인천 수돗물의 새 브랜드‘인천하늘수’가 탄생한 지 1년 만의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형식적인 직원 조회에서 탈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부터 운영방식을 개선했다.첫 소통·공감의 날은 충주시 유튜브 전문관 김선태 주무관을
덕적면 주민자치회(회장 이광식)와 이장협의회(회장 강일규)는 지난 1일과 2일 2일간 도우선착장에서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불법채취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산물 생산철과 관광철을 맞아 산나물, 산약초 등 무분별한 채취로 인한 산림 피해 및 산불 발생 우려가 증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8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2023년 수봉산 음악회를 개최한다.수봉공원은 인천 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이날 사전공연은 당일 16시부터로 인하대·재능대 등 지역학교 학생들의 공연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스윗
부천대장공공주택지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에 SK그룹이 2027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약 13만7천㎡(4만1천평) 규모의 차세대 배터리·반도체 소재, 탄소저감 등 친환경 기술개발 분야 연구개발(R&D)단지를 조성한다. 김동연
정부가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구성해 국가전략기술 육성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이하 ‘전략기술 특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제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인천기능경기대회가 열린 부평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출전 학생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인천광역시는 숙련 기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기능경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평공업고등학교 등 10개 경기장에서 36개 직종 251명의 선수가
서울시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도시철도역 인근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해 온 '역세권청년주택'의 지난 5년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추진체계 전면 개편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2017년 시작한 '역세권청년주택'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세종문화회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천원의 행복'은 4월 25일 세종 체임버홀과 5월 5일 세종 S씨어터에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두 개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천원의 행복'은 엄마아빠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양육자들에게 혜택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전환 국면 돌입에 따라 세계적으로 여행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는 기회를 활용하여 ‘외래관광객 유치 및 소비촉진 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수시장의 활력을 도모한다는
경기도는 4일 도청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2023년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발대식을 열었다. 도민대응감시단은 누리소통망(SNS) 활동을 하는 20세 이상의 경기도민(재학 및 재직자 포함)으로 구성되
인천 강화군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자리 지원센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농촌일자리 지원센터는 농촌지역의 가장 큰 어려움인 농번기 농촌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 중인 농촌 일자리 무료 중개 사업이다. 연중 운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이선균이 ‘나의 캄보디아저씨’로 등극했다. 그가 계획한 사적 투어에 사적인 여행자들이 최고의 만족감으로 화답한 것. 그 가운데, 위 아래 없는 웃음 콤비로 손잡은 장항준과 김남희가 본격 ‘이선균 몰이’로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