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이 제20회 ‘인생영화’를 진행한다.‘인생영화’는 매월 1편의 다양성 예술영화를 선정해 관람한 후 토론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과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각자의 삶과 행복의 진정한 가치를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이다.25일 오후 2시 영화 유튜버이자 칼럼니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내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안사업 대상은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으로 서구 주민 누구나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업 제안은 서구 주민참여예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이사장 백승호)은 지난 17일 동구를 방문, 현대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888만원을 전달했다.성금은 병원 기탁금과 의료진,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했다.또 같은 날 ㈜인천위생공사(대표이사 김문산)도 동구를 방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오는 4월1일 ~ 5월31일까지 폐기물 반입차량의 불법행위를 집중점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계도기간을 거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가연성폐기물 등 불법폐기물 혼합반입, 침출수 누출·누수장치 불량, 폐기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후원하고 ㈜인큐텐이 주최하는 ‘인큐텐 컨벤션’에서 인천의 취약계층을 위해 2024년까지 약 5,000만원의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기업회의·포상관광 개최지원’ 사업을 통해
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 또는 홈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한 고객을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의 경기에 초청하는 '엘심동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서비스 또는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5년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구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2일부터 20개 동을 직접 방문하는 ‘2023년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일정은 각계각층의 구민을 직접 만나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31일까지 2주간 CEO 주도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환경기초시설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최근 경북 안동 쓰레기 소각장, 인천 현대시장,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으로, 하수처리시설과 폐기물처리시
LG유플러스(www.lguplus.com )는 젠지 세대(Z세대) 대학생들이 알뜰폰의 인기 비결을 소개하는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MZ세대 고객들이 공감할 수
성남시는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에 발맞춰 분당신도시의 재정비 방향을 분석하고
성남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접종 인원은 지난해 접종자와 질환자를 제외한 1,119명(수정·517명, 중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생성형 인공지능 지피티(GPT)가 열어갈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자며 ‘지피티(GPT) 혁신포럼’에 도민들을 초대했다. 김동연 지사는 19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
경기도가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근거해 실시한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2023~2027) 수립 정책연구용역’이 13일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철도역 환승센터 설치 후보지 발굴과 선정을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여름 수해를 입은 하천 628개소에 대한 복구사업을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누적강수량 최대 690mm의 집중 호우 등 여름철 수해로 양평 세월천과 여주 주
경기도는 ‘2023년 지역참여형 노동 협업사업’ 공모 결과 9개 시군-노동단체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과 수요에 맞는 ‘민관 협력형 노동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