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애뜰광장에서 열린 2025 자원순환 녹색나눔장터에 참여해 자원순환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공단은 녹색나눔장터 참여를 위해 구매 후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없어진 생활용품과 가정에서 안 쓰는 중고 물품을 기부받아 행사에 참여했
▲ 유정복 인천시장이 20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2025 인천사회복지대회'에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는 9월 2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5 인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
인천시는 중국 웨이하이시에 설치된 주중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 비즈니스 기업지원실에 입주할 인천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초기 정착 비용과 제도적 장벽으로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비즈니스 기업지원실
인천시는 오는 추석 연휴에도 인천가족공원 내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 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을 추석 명절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025년 추석 성
▲ 구민상 수상자 10명과 함께한 강범석 서구청장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함께 걸어온 길, 새롭게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지난 19일(금)부터 이틀에 걸쳐 열린 제37회 구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
▲ (사진=인천타임스)빠른 비트의 음악에 맞춰 고정식 자전거를 힘차게 밟는 운동, 바로 ‘스피닝’이다. 단순히 자전거 타기와는 다른, 땀을 쏟아내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스피닝은 1987년 철인 3종 경기 선수 조지 G가 처음 고안했다. 일반
인천시는 9월 19일 ‘인천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해 민‧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소림)와 함께 개최한 것으로 인천지속협 상상발전소에서 열렸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19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보다 2조 9,116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2조 7,381억 원, 특별회계는 1,735억 원이 증액됐다. 이
부평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신트리공원 및 부평대로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가치있는 풍물축제, 같이하는 부평축제’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한다.‘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26일 신트리공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논현동에 위치한 ‘위드인천에너지㈜ ’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19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
인천시 계양구는 19일 저녁 계양대교 일원에서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는 2023년과 2024년에 조성된 1·2단계 빛의 거리를 계양대교를 중심으로 연결하는 최종 사업이다. 이번 3단계 조성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0일 오후 2시 역사민속박물관에서 '제13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연다.이 대회는 전라도 사람의 삶과 정신이 담긴 전라도말을 귀하게 대접하고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논에 난 피를 뽑으문 꼬실라부러야 다시는 안 난다"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5’에서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3개, 입상 39개에 이름을 올리며 총 47개의 상을 받았다.올해는 △AI를 접목한 차별화된 디
이서빈 작가가 2024년 대하소설 ‘소백산맥’ 1~5권을 펴낸 데 이어 6~11권을 펴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시 부문에 당선해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쳐온 이서빈 작가는 한국스토리문인협회의 계간 ‘스토리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소백산맥’은 4.3 사건을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주최 ‘제39차 국제 추계 학술대회’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외과 권우근 교수(왼쪽)와 중앙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고명진 교수(오른쪽)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2025년 9월 18일) 한미약품이 국내외 척추신경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