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자동차 시장인 인도를 방문해, 인도 최고 자동차 메이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 정의선 회장은 7일부터 이틀간 현대자동차·기아 인도기술연구소와 현
관세청은 공공기관 조달 납품업체가 저가의 외국산 물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부정납품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달 집중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공공기관 조달 납품업체가 조달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저가의 외국산 물품을 수입한 뒤 라벨갈이 등을
정부가 병상 과잉 지역의 공급을 제한하고 부족 지역은 적절히 증설하는 등 병상관리 기준을 만들어 적정 수준의 병상을 유지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역완결성 제고를 목표로, 병상관리체계 구축과 의료기관 신규 개설 절차를 강화하는 ‘제3기 병상수급
정부가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정부 비축 천일염 400톤을 추가 방출한다.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응 일일 브리핑에서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정부와 지자체의 천일염 추가 공급 계획에 대해 “추석 직전인 다음
현대모비스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023 현대모비스 ESG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주어진 시간 동안 창의적 아이디어나 사업 모델 등을 발표하는 경진대회다. 현대모비스의 ESG 경영에 대한 진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가입자가 시행 6개월 만에 3만 5천 명(8.1. 기준)을 돌파했다. 가입자가 다른 오픈채팅방 및 SNS에 공유하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최소 10만명 이상이 사이렌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전국 중대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16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행안부는 지난 7일 저녁 6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비상대피가 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등으로 이뤄진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수원시가 한국토지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함께 수원당수 A-1블록 행복주택(권선구 당수로130번길 13) 내 일부 공간을 사회적경제기업에 무상 임대한다. 수원시는 지난 7월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기업 등 공간 인계인수 및
서울식물원은 여름밤을 주제로 한 '2023 여름 야간개장' 행사를 8.18(금)~8.19(토) 이틀간 진행하고, 8.8(화) 14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형형색색의 아름다운 LED조명으로 화려하게 변화하는 온실의 야경을 가까이에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관광기업 근로자 1인당 60만 원, 최장 6개월간 지원하는 '서울형 관광산업 고용장려금 사업 참여업체'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 당초 9월까지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관심 속에 1달여 가까이 일찍이 마감된 것.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7일,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본사에 재난복구지원본부를 운영하고 태풍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를
보은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결과 소비·투자 분야 61.5%, 신속집행 분야 56.6
서울 서초구는 지속적인 대출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자금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과 '중소상공인 초스피드 대출'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먼저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저금리인 연 0.8%의 이자를 지원하는 '중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최초로 '맨홀 위치 알림 부표 장치'를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집중 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이탈된 침수지역을 걷는 보행자들에게 맨홀 위치를 알려주는 것으로, 도로 등 침수 시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