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7기 참여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그로스 트랙 IR피칭데이'를 지난 3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청년창업 전용 공간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그로스 트랙 IR피칭데이'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참여기
군포시가 8월 17일부터 4차에 걸쳐 주거정비 시민강좌를 연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이 강좌는 조합(추진위) 임·직원 및 공무원, 주거정비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거정비사업의 단계별 사례 위주의 강좌다. 강좌는 ▲8.17 도
수원시가 공동주택 관리비·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가구를 전수조사해 '주거위기가구'를 발굴한다. 공동주택 관리비나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4개월 이상 체납한 1926가구를 9월 8일까지 조사한다.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 1181가구,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7
성남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제4회 성남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여성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경제적 자립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시는 지난 3년간 이 대회를 통해 ▲ 엘리콘팀의 인공지
8.4.(금), 고용노동부는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9,860원으로 결정·고시하였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2,060,74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월 209시간 기준)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한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박나래가 엄마 고명숙의 확고한 토종 입맛에 진땀 흘린다. KBS 2TV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이하 ‘걸환장’)는 ”피를 나눈 사이지만 피 터지게 싸운다”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가 ‘벌쏘임’사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의 벌 쏘임 사고는 2020년 48건, 2021년 49건, 2022년 51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벌집제거
경기도가 53개 사업 3조 5,496억 규모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를 4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제출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위한 것으로
경기도가 풍수해 대비를 위해 한탄강, 탄천, 안양천, 공릉천, 흑천 등 도내 5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선우 경기도 건설국장은 지난 3일 이천시 청미천 현장점검에서 동행한 한화진 환경부장관에게 이 같은 건의문을 제출
정부가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민간 아파트 293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다음주부터 단지별로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9월 말까지 조사를 완료해 결과를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 김오진 국토부 제1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민
정부가 추진 중인 해수욕장에 대한 방사능 긴급조사 관련, 3일 기준 추가 조사가 완료된 충남 대천, 전북 변산, 선유도 등 3곳의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응 일일브리핑에서 박성훈 해양수
그룹 케플러(Kep1er)가 팬들과 동화 같은 만남을 갖는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도쿄 첫 단독 팬미팅 ‘Kep1er JAPAN FAN MEETING - Fa
고용노동부는 8월 1일부터 폭염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8월 3일을 「폭염 대응 긴급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장관·차관·본부장과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8
농림축산식품부가 폭염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점검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송남근 농업정책관이 지난 2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농식품부 소관 부서 및 각 지자체,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가 참석하는 점검회의를 열어 분야별 폭염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온라인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반입하려고 한 부정 수입물품 약 200만 점(300억 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적발된 주요 부정 수입물품은 ▲유명상표를 위조한 가방, 의류 등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식품위생법, 수입식품법 등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