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월 21일자로 김태균 前 기획조정실장이 행정1부시장으로, 김성보 前 재난안전실장이 행정2부시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 김태균 행정1부시장 김태균 행정1부시장은 행정고시 38회(1994년) 출신으로, 서울시에서 30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우선 무역정책(America First Trade Policy)’을 내세우며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방침이다. 씨티은행 분석에 따르면, 이로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월미도의 해안선을 따라 달리며, 아름다운 항구도시 인천 제물포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과거 곡물창고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상상플랫폼을 기점으로 한다. 신청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이 인천지역 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실효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용창 위원장은 2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격차 문제를 지적하고, 이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1일,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센터 건립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2019년 인증 받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지질과 생태 유적 및 문화, 관광 전반에 걸친 정보를 제공하고, 총괄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센터
중구보건소가 올해 더욱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에서 구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김정헌 구청장,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임관만 시의원, 배준영 국회의원, 의료기관 관계자, 주민대표 등
인천시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685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2명(36%) 증가한 규모로,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발생을 고려해 신규 채용 인원을 확정했다.채용 인원은 직급별로 ▲7급 11명 ▲8급 19명 ▲9급 627명 ▲연구사 및 지
인천시는 원도심 지역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원도심에 20만 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시의 전체적인 주차장 확보율은 2023년 기준 106%에 달하지만, 원도심의 상황은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열차를 친환경 페인트로 새롭게 단장한다.코레일은 21일 오전 고양 KTX 차량기지에서 ‘고속차량 친환경 도료 적용 품평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KTX-산천 외벽을 기존 유성페인트 대신 친환경 수성 페인트로 도색해 선보였다. 코레일은 작업자 안전을 위해
산림청은 전라남도 순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에서 ‘제10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를 열고 광주광역시와 전남지역 피해목 전량 방제를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대책회의에는 재선충병 피해가 큰 광주광역시 광산구, 전라남도 여수시·순천시·광양시·
정부가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생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개최한 '제2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민생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시책 ▲국내 체류 동포 정착지원 및 동포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
고속도로·국도·철도·공항·임대주택 등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지난해보다 6827곳 늘어난 1만 5326곳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겨울철 동결과 해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2월~4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오는
포스코가 디지털 혁신기술을 통한 산업보건 분야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포스코는 한국산업보건학회와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한국산업보건학회 2025 동계학술대회』에서 ‘산업보건 AI 및 스마트 기술 적용 사례’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기후테크의 정의와 사업 육성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담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경기도는 3월 중 조례가 공포되면 기후테크센터 설치, 기후테크 투자를 위한 금융 지원 등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한국기업보안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이 자사의 국제 통용 디지털 서명 ‘유싸인(USIGN)’을 도입해 공공부문 혁신을 이룬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DDPA (디지털문서플랫폼협회) 혁신대상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시민의 인생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