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을 금융·증권범죄 중점 검찰청인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은 검찰, 금융감독원, FIU, 국세청, 관세청, 예금보험공사, 한국거래소 등 7개 국가기관 등에 소속된 조사·수사 전문인력 30여 명으로
화장품이 마치 염증 유발 억제나 항염·항균 작용 등의 의약품 효과가 있는 것처럼 오인할 수 있는 광고 등 온라인 허위·과대 광고 312건이 확인됐다. 또 무좀약·치질약 등 의약품, 마약류 식욕억제제 등을 온라인 쇼핑몰 및 누리소통망(SNS)에서 불법 유통·판매한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역 주민들의 민원편의를 위해 광주중부신협 본점(서구 죽봉대로119번길 10)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 서구는 광주중부신협과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서구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설치 및 유지 관리를 담당
대구광역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찾는 '2023년 대구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21일(금)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하고 수상작 4팀을 선정했다. 이 대회는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의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주요 현장에서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한다.
서울시는 7.25(화) 열린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상봉7 재개발 사업 ▴금천 기아자동차부지 주택 건설사업 ▴봉천1-1구역 재건축 사업 ▴상도동 장승배기역 역세권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위원회를 통해 공공주택 251세대 포함 총 2,248세
6.25 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1960~70년대 용산의 변화상과 용산 미군기지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획 전시회가 용산도시기억전시관에서 문을 연다.서울시는 오는 27일(목)부터 용산도시기억전시관에서 ‘변화의 물결 속 용산:1960~70년대 용산을 바라보다’는 주제
최근 대전시에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여행사)가 파산하면서 피해자 1천여 명, 피해액이 25억 원에 달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가 이와 유사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조‧여행업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준법교육을 7월 14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7월에 개장한 책읽는 서울광장의 야간 특별 프로그램 ‘밤의 여행도서관’은 대한민국편(7.28.~30.)과 아일랜드편(8.4.~6.)으로 각국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에게 찾아간다.시민들에게 여름밤의 특별한 밤독서 경험을 선사할 은 7~8월 금·
앞으로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도 수산물 방사능 안전정보를 간편하게 확인 가능해진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6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지난 25일부터 네이버와 다음에서 ‘수산물 방사능’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수산물 생산단계 방
경기도가 지속적인 전기요금 인상, 극심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 지원으로 도비 169억 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지난 19일부터 재해구호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서면)를 개최해 169억 원 전액 도비(재해구호기금)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1.5%에서 1.4%로 하향 조정했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25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월 발표 당시 1.5%에서 1.4%로 떨어뜨렸다. 이는
행정안전부는 7월 호우피해로 응급복구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고 있는 곳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3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지역은 9개 시·도로 부산,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이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하계 성수기를 맞아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여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이후 첫 하계 성수기를 맞아 일평균 17만명 이상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포천시는 지난 25일 경기도 조세정의과와 협조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가택수색은 각각 의정부와 남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포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2명을 대상으로 사전조사와 탐문 수색 등 고의적인 재산은닉 행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