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지난 7일 오후 ‘계양청년마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활동공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계양구청 2층에 마련된 ‘계양청년마당’은 계양구에 처음으로 조성된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계양구청 2층에 마련됐다. 아울러 ‘계양청년마당’의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5일 구청에서 ‘2023년 1차 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는 2015년에 전문가, 시·구의원, 공무원, 주민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부평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 지역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일 인천시청에서 각 군·구와 원도심 주차문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차량 증가로 인해 주차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적 한계로 인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원도심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
인천시 중구는 중구 농업협동조합과 손을 잡고 내년부터 지역 특산품인 영종쌀 ‘맛좋은섬쌀’을 관내 경로당 양곡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정헌 중구청장과 정선근 중구농협 조합장은 지난 6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경로당 양곡 영종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6일, 인천관광공사와 (사)인천정책포럼이 현대유람선 선내에서 주최한 정책세미나에 문경복 군수가 참석해 인천 관광 프로젝트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에서는 △ 상상 플랫폼 운영활성화 △ 나의 살던 고향은(백령도를 중심으
수출현장지원단이 범부처 ‘30대 수출유망 세부품목’ 수출확대를 위한 첫 걸음으로 탄소·나노소재 생산기업의 수출 애로해소 지원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탄소·나노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제16차 수출현장지원단 간담회를 개최, 지원정책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솟은 금리로 금융 부담이 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주기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대승한지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대승한지마을이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상품개발부터 홍보, 운영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을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3필지를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은 22만㎡ 규모의 복합용지 및 도시지원시설용지 총 3필지로 구성돼있다.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보건복지부는 7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해 ▲인천광역시 송도 ▲경기도 시흥 ▲충청북도 오송 ▲전라남도 화순 ▲경상북도 안동 등 5개 지역을 후보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보건기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 소비가 증가하는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409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96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함께 식중독
중부자바주를 방문중인 김영환 도지사는 7일 오전 중부자바주 직업훈련 학교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 직업학교 학생들의 도내 유학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첨단산업이 집적되어 있는 충청북도에 많은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상당하고 또 충북도 내 농가의 일자리 부족
LG에너지솔루션이 2023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8조7,735억 원, 영업이익 6,116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0%, 영업이익은 212.7%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0.3% 증가,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LG전자가 7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 9,988억 원, 영업이익 8,927억 원을 기록했다. 역대 2분기 기준 매출액은 최대, 영업이익은 두 번째를 달성했다. 매출액의 경우 사업 구조적 측면에
교육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2주간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센터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32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신고내용은 사교육 업체와 수능출제 체제 간 유착 의심 신고, 교습비 등 초과 징수 신고 등으로 다양했으며, 크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