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21일까지 ‘2023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Fine Art Asia Hong Kong 2023)’ 아트 페어에 참가할 도예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파인아트 아시아’는 세계 3대 예술시장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시장인 홍콩에서
경기도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대학 또는 대학생 동아리를 5일부터 모집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기회나눔(노인 등 취약계층 봉사활동) ▲기회제공(교육 소외
인천광역시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인천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의 기본요금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공공요금 인상 관련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고물가에 따른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도시철도 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제7회 주섬주섬 음악회’가 오는 7월 29일(토) 저녁 7시에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관객들을 맞는다. 2016년 첫 시작으로 올해 7회째 이어오는 ‘주섬주섬 음악회’는 인천 대표 여름 해수욕장 음악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이달말부터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기 위해 대출을 받을 경우 DSR(총부채원리금 상환비율) 대신 DTI(총부채상환비율) 60%가 적용된다. 역전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1년간 한시적으로 보증금 차액만 규제가 완화된다. 또, 기업의 투자 확대를 위해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시장 선도를 위해 정부와 산업계가 한 팀으로 뭉쳤다. SMR은 친환경 에너지원이자 탄소 중립을 위한 글로벌 에너지 업계의 게임체인저로 꼽힌다. SK㈜는 4일 국가 차원의 SMR 산업 경쟁력 강화를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가 늘어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으로 전년보다 54.2% 증가한 170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생활 속에서 자주 활용되는 가정용 CCTV 등 4개 제품을 선정해 개인정보 보호 안전성 등을 검증하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이하 ‘PbD’) 시범인증을 실시한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강화 제품 인증으로 개인정보 침해를 예방하는데, 개인정보
성북 클러스터(성북구청,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연계 창업클러스터)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2023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북구와 관내 5개 대학의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12월, 공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3社
전라남도가 고품질 명품 쌀 생산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등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전국 최고의 명품 쌀의 명성을 잇고 전남 쌀 생산·유통을 견인할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영
부산진구는 부산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오는 7일 글로벌기업·대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 부산진구 청년 취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취업 문제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기업·대기업의 현직
해남군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해남군의 사회적경제기업은 현재 122개소로, 2018년 54개소에 비해 5년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관련 예산 또한 2018년 1억여원에서 올해는 12억여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사회적경제기
금융당국이 오는 9월부터 1조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5개 위탁운용사와 부동산 PF 정상화지원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펀드 규모는 총 1조 원으로, 5개 운용사는 캠코에서 출자하는
지난해 일명 '대장동 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중단됐던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6월 30일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 착공을 목표로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