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키즈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은 1993
LG전자가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 출범 10주년을 맞아 2030년까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전장 부품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LG전자 VS사업본부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산림청은 지난 2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한라산에 이어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도 오늘 오전 8시부터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4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이미 많은 비가 내렸고, 추가로 7월
서울 관악구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임대료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관악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악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은 지역 내에서 상가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임대인을 대상으로 구가 각종 편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 중구가 다산로변 활성화의 중추 지역으로 꼽는 신당·청구 역세권 일대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구는 신당·청구 역세권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지난 26일 열린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
KBS 송신소 부지였던 구로구 개봉동 195-6번지 일원에 복합문화타운이 들어선다. 서울 구로구는 지난 27일 개봉동 KBS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운 건립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금천구는 오는 9월 20일에 개최하는 '2023 G밸리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정보통신(IT)과 전기전자 분야의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는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추진한
성남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턴시가 6월 27일을 ‘성남시의 날’로 선포했다. ‘대한민국 성남시의 날’은 27일(현지시간) 풀러턴 시청에서 성남시와 미국 풀러턴시 간의 자매결연 협약 기념식이 열린 자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끄는 성남시대표단
충북농업기술원은 2022년도에 팥을 이용한 메주 및 고추장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기술을 이전 받았던 정성가득영농조합법인에서 팥고추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팥메주 고추장 제조법은 농촌진흥청과 공동 연구로 개발된 특허기술로 고서에 존재하던 팥고추장을 재현한 것이다.
해선 대곡~소사 구간이 7월 1일 개통되면서 경기서북부지역에 거주하는 경기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대곡소사선은 경기도 고양시 대곡~경기도 부천시 소사를 연결하는 18.3km 길이의 복선전철이다. 기존 대곡역(지하철 3호선·
경기도가 농장에서 살충제나 항생물질 약품 사용을 많이 하는 여름철을 맞아 5~8월간 집중적으로 달걀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이에 더해 달걀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매년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지단, 달걀찜, 액란 등을 생산하는 알 가공업체 위생
경기도가 올 상반기 ‘입주지원 협의회’ 운영 결과 파주 운정3, 의왕 고천 등 5개 지구에서 106건의 신규 불편 사항 중 29건을 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입주지원협의회는 경기도를 주축으로 입주민대표, 관련 시군, 사업시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9일 아침 7시 30분부로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에서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2030년까지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Global Goals)’ 달성을 지원하는 ‘제너레이션17(Generation17)’ 프로젝트에 청년리더 3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리더에는 ▲ 싱
기아가 가나에서 실시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정부에 자립 모델 이양을 완료했다. 이로써 가나는 기아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현지 이양을 완료한 열두 번째 거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