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 모두 15개 혁신기획서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글로컬대학은 대학 내·외부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계 등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대학-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갈 대학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
경기 수원 서부권에 5000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걸쳐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일원에 면적 68만㎡, 수용인구
정부가 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공공기관의 데이터 공유를 의무화해 ‘칸막이’ 없는 정부를 실현한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데이터 공유 의무화를 위한 데이터 공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송도 G타워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 메가플랜트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 김진용 경제청장, 롯데지주(주) 이훈기 사장, 롯데바이오로직스(주) 이원직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양해각서는 송
인천 미추홀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따뜻한 동행,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미추홀구’를 주제로 제4회 구민인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3년~2027년 제2차 인권 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개최됐다.토론회에는 직원 20명, 인권 단체 관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던 ‘제7회 생동감 축제 오십시영’을 음식문화 콘텐츠 및 음식문화시범거리 특색을 반영한 주민주도형 음식문화축제로 오는 23일 다시 개최한다. ‘오십시영’은 매년 선학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열리는 연수구를 대표하는 거리축제 중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경력단절 및 재취업 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아동 돌봄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남동구가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출산이나 자녀 양육 등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지난해 247대로 운영되던 ‘현금 없는 인천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는 951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홍보와 불편 사항 사전 모니터링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현금 없는 인천버스’를 7월부터 34개 업체, 11
# 얼마 전 관악구는 폭우로 인해 도림천이 범람한 상황을 가정하고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수위 상승에 따른 도림천 대피방송을 시작으로 주민대피와 통제 등 지역주민들이 훈련에 함께 참여했다.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재단'은 현재 총 6,897명이 활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는 역사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역사 · 열차 혼잡 발생 실태별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AI 기반 도시철도 혼잡도 수준의 실시간 평가 및 운행지원시스템 개발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이라고 함.)을 진
서울시는 지난 2006년, 기능과 효율 중심, 건설과 산업 등 구조 중심의 하드웨어 도시(HARD CITY)를 문화와 디자인, 콘텐츠 중심의 소프트 도시(SOFT CITY)로 전환하는 정책 패러다임으로 「디자인서울 1.0」을 발표했다. 오늘날 서울 거리에서 익숙하게 접
현대자동차가 내연기관 차종부터 쌓아온 자동차 사업 노하우와 기술 역량, 브랜드 유산을 적극 계승하며 성공적인 전동화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중장기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마련하고 적극 실행해 2030년
문화체육관광부는 보건복지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로나 최전선에서 헌신한 보건의료인 4000명을 위해 ‘웰니스관광 체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웰니스관광 체험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현장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전국의 추천 웰니스 관광
세종문화회관은 8세부터 25세(2016년생~1999년생)까지 청소년에게 저렴한 공연관람의 기회를 주기 위해 특별한 티켓 패키지 를 시행한다.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따라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는 뮤지컬과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긴급구조․구급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전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최근 50년(1973~2022년) 동안 전국 평균기온이 6월은 1.4도나 올랐고, 7월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