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4개 기관이 최하 등급을 받았다. 실적이 부진한 5개 기관장에 대해서는 해임을 건의했고, 재무위험이 높은 15개 공기업에 성과급 삭감 및 자율 반납을 권고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제8차 공공기관
국토교통부가 16일부터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명 택배업체 취업, 고수익 보장 등을 미끼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택배차를 강매하는 사기에 대해 정부가 근절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택배차 강매 사기는 주로 사회 초년생 또는 구직
에너지 분야 최고 역량을 보유한 국내 최대 발전 공기업과 민간 기업이 청정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가속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는 1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이노베이션,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청정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5월 10일 청주시 북이면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부터 축산시험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 돼지 등 종축을 안전하게 지켜냈다고 밝혔다.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은 한우 320두, 재래돼지 60두, 재래닭 700마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최근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완만한 내수 회복세와 견조한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는 등 하방위험이 다소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방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26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주요 기관에서도 향후 대외여
산림청은 전국에 등록된 국가·지방·민간 112개 정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에는 국가정원 2곳, 지방정원 7곳, 민간정원 103곳 등 총 112곳의 정원을 소개하고 있다. 지도는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XR(확장현실) 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XR(확장현실)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앞으로 변호사시험을 응시하는 장애 응시자에 대한 추가시간이 연장된다. 또 점자정보단말기 등 보조공학기기도 장애 응시자가 희망할 경우 제공된다. 법무부는 법조인 선발·양성 개선 TF 논의와 장애 응시자 및 장애인단체 등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장애 응시자 편의지원 개선방
앞으로 잃어버린 여권을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외교부는 오는 20일부터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찰서, 공항 등에서 습득한 우리 국민의 분실 여권을 여권업무대행기관에 신속히 전달되도록 하고 분실 여권 습득·수령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도 개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자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약국 29개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복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문화특집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17일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잔디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Amazing Cemetery’ 문화특집 두 번째 행사 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5일 국립
정품인증 및 보안·봉인 라벨 전문기업 알엠지가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 '비바 테크놀로지 2023'(Viva Technology)에서 IR 피칭을 진행한다.이번 비바 테크놀로지에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
경기도와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는 난민의 날(6월 20일)을 맞아, 지난 15일 ‘난민 환대하기: 사회 통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제3차 민관협력 정책네트워크 포럼을 진행했다. 유엔난민기구 한
삼성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 서울 캠퍼스에서 ‘SSAFY’ 8기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 현장에는 8기 수료생 대표 100명과 수료생 가족 10명이 참석했으며
해양경찰청은 “국민이 본격적으로 바다를 찾는 여름철을 앞두고 최근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갯벌 등 연안 사고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차장 주관으로 전국 소속기관과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연안 인명사고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