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엠폭스 발생과 관련, 5월 3주 이후 증감을 반복하며 다소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고위험군에 대한 감시와 주의가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에 엠폭스 자문단을 구성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고위험군 예방접종 확대 및 2차 접종에 따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허식)가 다양한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 법률고문을 위촉했다. 인천시의회는 12일 의장접견실에서 허식 의장을 비롯해 이단비 의원, 김상섭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주현(법률사무소 황금률)·최우식(법무법인 유한 랜드마크) 변호사에 대
인천광역시는 7월 1일부터 해수욕장 11개소, 해변 18개소 등 총 29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인천의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7월 1일 중구 왕산·을왕리·하나개 해수욕장, 강화군 동막·민머루 해변을 시작으
인천 미추홀구가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으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은 월미바다열차가 2019년 10월 개통 이후 지난 6월 3일 4년 만에 일일 이용 승객 2천 명을 넘어 인천의 명실상부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12일 밝혔다.개통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4차례 운행 중단 및 재개를 반복하며 정상적인 영업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인천지역 신성장산업 육성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의회 정해권 산업경제위원장은 최근 열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착공식 현장에서 “바이오산업을 비롯한 신성장산업 인력을 육성해서 미래 인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산업경
여성가족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추진 중인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정 밖 청소년은 가정 내 갈등과 학대, 폭력, 방임, 가정해체, 가출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청소년으로서 사회적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의
모두에게 열린 온라인 코딩파티에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2023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6주간
인공지능, 챗(Chat) GPT, 토큰증권(STO) 등 핀테크 산업의 최신 동향을 업계 전문가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7월부터 개강한다.‘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는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에 부
충북도는 영동군,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SK E&S,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6월 12일 충북도청에서 ‘영동군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연계 액화수소 안전기준 개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조용돈 한
해양경찰청은 최근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예방과 척결, 경각심 제고를 위해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해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유관기관
2023년 5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15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만 6천명(+2.5%)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12천명), 보건복지(+101천명), 숙박음식(+52천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38천명), 정보통신(+35천명) 등에서 증
내년 시행 예정이던 자산 2조원 미만 상장사의 내부 회계 감사가 5년 늦춰진다. 또 감사인 직권 지정 사유도 27개 중 16개를 없애거나 완화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회계제도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과
국토교통부가 지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했다. 이를 통해 지명결정 절차가 최대 1년 6개월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공간정보 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공간정보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1회용컵 줄이기를 위해 지난달부터 추진 중인 ‘텀블러(개인컵)데이’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1회용품 사용량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텀블러 사용 촉진 및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제로카페’ 등 다회용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