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지난 19일,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동주택용지(A4·A7블록)에 대한 공급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2필지로 총 66,443㎡, 1,041가구 규모이며, 오는 2027년부터 주택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 가격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태국 방콕에서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ACCMSME)와 '제7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가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아세안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전남 구례군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군민의 세금 고민을 돕기 위해 마을세무사와 전라남도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무료로
부산 부산진구는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점장 구성회),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와 '지역사회와 기업,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기업, 대학이 협력해 지역 인재
경기도가 7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1천 원(22.56%) 인상한다. 심야할증은 적용 시간을 1시간 당겨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늘리고 할증요율을 20%에서 30%로 높인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7일 ‘
오는 31일부터 서민가구의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 홈페이지( www.bokjiro.go.kr )에서 2023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신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023년 디지털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를 통해 디지털 정보 기술을 활용해 해결이 필요한 10개의 생활밀착형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월부터 본격 추진하는 이 사업명은 ‘공감e가득’으로, 선정한 10개 과제
경기 남양주시는 소비시장의 다변화에 따라 중소기업의 온라인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기업체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시 자체 사업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의 예산을 확대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대면 다자 정상회의인 ‘2023 한-태도국 정상회의’가 5월29일부터 30일, 양일간 개최된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브리핑했다. 우리나라와 태도국 간 최초의 정상회의이며, 주제는 ‘공동번영을 향한 항해: 푸른 태평양 협력 강화(Nav
광주가 창업기업의 혁신기술을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로 변신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기업이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도 실증자료를 확보하지
고흥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맞춤형 생활밀착형 SOC 시설을 확충해 어촌 정주여건 개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에 위치한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국가핵심기반시설인 5개 LNG기지 등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해양수산부가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오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전국적으로 다양한 해양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바다주간’을 운영한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6년에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해수부는 이를 기념하고자 전국에서 바다의
인천 섬 전용 체류형 관광상품, ‘인천의 보물섬 도도(島島)하게 살아보기’가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풍성해진 혜택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29일 신·시·모도&장봉도 2박3일 상품을 시작으로 올해 ‘인천의 보물섬 도도하게 살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