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5 월 5 일 시청광장과 벌터산 수진공원 ,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하려던
문화체육관광부가 K-컬처의 새로운 동력으로 ‘K-디자인’을 삼고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3일 서울 성수동 디뮤지엄에서 ‘K-디자인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선포식에는 공공디자인, 건축, 패션 분야 관계자,
교육부는 대학이 기초과학 분야의 새로운 지식 창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램프 사업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램프 사업은 기존 과제 중심의 연구 지원에서 벗어나 대학이 연구소를 관리·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다양한 학과·전공의 신진 연구인력이
앞으로 경품행사 운영자는 계정(아이디) 등 필수 정보만 수집해야 하고, 경품 배송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추첨 후 당첨자에 한해 수집해야 한다.또한 경품행사 참여 때 비밀댓글 등으로 계정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당첨 사실은 공지보다는 개별적으로 알리거나 본인만 알아볼 수
세계 기후 전문가 네트워크의 거점인 아시아개발은행(ADB)·한국 기후기술허브(K-허브)가 내년에 서울에 설립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아사카와 마사츠구 ADB 총재는 3일 인천 송도에서 양자 면담을 갖고 K-허브 설립에 합의하는 양해각서 등에 서명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주유소·LPG충전소의 에너지 복합스테이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교통 요충지로 소비자 접근성이 검증된 기존 주유소 및 LPG충전소의 에너지 복합스테이션化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를 비롯해 석유협회,
경기 안성시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동안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가 있을 때에만 부동산 소재지 관할 지자체장에게 미납 지방세 열람 신청이 가능했
기획재정부, 한국수출입은행, 산업통상자원부)는 KOTRA,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 함께 이달 3일과 4일 양일간 인천 컨벤시아에서 제56차 ADB 연차총회 연계 'AD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올해 ADB 연차총회의 의장국
함양군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기간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신고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연계돼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제22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코윈, KOWIN) 대회가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린다. 3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여가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예정)에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수산업계 종사자 외에도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메일 발송 서비스를 신청해 금요일마다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부터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메일 발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가 3일 청주시 밀레니엄타운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 및 주요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충북센터는 지난 2021년 2월에 착공하여 국비와 도비 등 총 예산 41억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 교육부 산하 교육 연맹(CANOPE) ▲아고라노브(AGORANOV) 프랑스 스타트업 에꼴(Start ups a Iecole) 총 관할 기관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캠퍼스인 STATION F를
전남 고흥군은 지난 5월 2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미국 현지 농수산식품 무역회사인 RDT Inc.와 고흥 농수특산물 5백만 불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22일∼4월 23일, 5월 1일∼5월 4일 두 차례에 걸친 미주시장 현지바이어
과천시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돼 있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원룸 중 2가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