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장애인, 고령자,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이들을 ‘온라인 마케터(온라인을 통한 상품 판매자)’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4월부터 12월까지 비영리법인·단체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100여 명에게 창업에 필요
경기도가 ‘2023년 소비자권익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소비자단체 13곳에 사업비 5억 1천만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소비자권익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 희망 단체 공모를 진행한 결과 경기도소비자단
경기도가 최근 사회문제가 되는 전·월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4월부터 보증금 1천만 원을 초과하는 주거·상가 건물 전·월세 임차인들은 임대인의 동의
경기도가 도내 154만 1인 가구를 위해 올해 총 8천885억 원을 투입해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여성 1인 가구 안심 패키지 보급, 중장년 수다살롱, 반려동물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 재인증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지난 2020년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하고 코로나19 세
한국가스공사는 도시가스 동절기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23. 2월 서울시 판매물량에 대한 3월 주택용 총 청구 금액이 전월 대비 약 1천635억원, 가구당 약 3만7천100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난방비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청년 지역살이 및 이주정착 프로젝트 '함양살자' 사업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함양살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함양군에 머물도록 지원해 함양에 정착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청년 맞춤형 사업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도 수원시)에서 창업진흥원 및 9개 창업중심대학과 함께 창업중심대학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년 창업중심대학 6개 대학을 지정했으며 '23년 창업중심대학 3개 대학을 추가로 모집한 결과,
28일, 구현모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사퇴 의사를 밝혔고, 일부 사외이사는 최근 일련의 과정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KT는 대표이사 유고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정관 및 직제규정에서 정한 편제 순서에 의거해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이
대한전선은 신임 대표이사에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호반그룹 편입 2주년을 맞아 최대주주인 호반산업의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해 호반그룹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대한전선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등 사업 확대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내년 1월 말부터 공공·교육·의료·금융기관을 시작으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에 휠체어가 접근 가능하도록하고 점자 블록이나 음성안내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과 고령자들도 키오스크와 모바일 앱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주택 입주민의 긴급 시설민원에 대응하는 정규조직 'CS기동부'를 신설하는 등 시설 민원 신속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SH공사는 하자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시설민원 등으로 인한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CS기동부를 신설했다고 2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팀은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제20회 비스 이스트 국제상사중재 모의재판대회(Willem C. Vis East International Commercial Arbitration Moot, 이하 '비스 무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진궈웨이(靳國衛)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부성장을 만나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은 양 지역 간 상생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진궈웨이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을 만난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내년도 예산안은 세금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강력한 재정혁신을 추진하여 건전재정 기조를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13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지침을 논의한다”며 이같이 밝혔